퇴근시간.

출근시간엔 정말 격한 헤드뱅잉을 하며 존다.
퇴근시간.
졸때도 있고...멍 하니 갈 때도 있는데..
저번주는 불행과 블랙라군 책을 읽으며 퇴근을 했다.
작년 상반기에는 한겨례21을 정기구독해서 보고다녔는데
이게 가끔씩 밀리고 어쩌고 하다보니...
보기 위해 읽는것인지 읽기위해 보는것인지 좀 맘에 안드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본다고 사놓고 밀린 몇 권의 책들은 머 그렇다 치는데...
한겨례를 다시 정기 구독 한다고 했을 때에 마찬가지의 상황이 또 되지 않을까 하는 걱정이 생긴다.

원래 계획은 아이퐁4를 사서 애니를 보고 다니는거였는데...~_~
미친 애플! 미친 개티!!

아직 읽을 책이 두 세권 정도 더 남아 있어서 8월까지는 버틸 수 있을듯 하다.
그 담은 우짜지.~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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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30 09:57 2010/07/30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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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라군 샤이타네 바디.


내 생일날 덕구한테 받은 책들중 하나.
이제서야 읽었다.
불행 이란 책을 읽는데 너무 오래 걸려서.-_-;
어찌됐든. 이 책은 이틀.퇴근 시간에 읽는 것만으로 끝냈다.
우로부치 겐 이라는 작가가
기존의 설정 그대로 다른 이야기를 쓴것이다.
지금 OVA로 만들어진 로베르타 이야기도 좋지만
이 소설도 OVA로 만들어줬으면 하는 바램이 생겼다.
책을 읽는 내내 애니에서 들어왔던 케릭터의 표정이나 목소리들이 같이 연상되면서
정말 훌렁훌렁 넘어갔다.
보는 족족 머리속에서 그림이 그려졌으니...
거의 마지막에 레비의 SM복장 일러스트도 매력적이었고..*-_-*
꼭 이 책도 영상화 해주기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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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30 09:28 2010/07/30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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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밤에 돈쓰기.-_-

아..이 뭥미...
집에 들어가는데 핸폰 배터리가 1칸이었다.
아침까지는 되겠네 생각을 하고 그냥 갔더라지..
씻고 있는데 전화가 왔다..
씻고 나서 보니까 통화가 조금 길어질 수 있는 사람이었던거지...
그래서 예전에 핸드폰 살때 받았던 핸드폰 연결하는 usb케이블을 뒤져봤다.
있구나..옳지 라고 생각하며 연결을 했는데...
더 빨리 떨어지는거였다.-_-;;

인터넷에서 뒤져보니...
단순 Data링크 케이블이라고..Orz..
덕분에 1칸이 남아 있던 배터리는 컴터 연결로 인해서 오링이 나버렸고...
아침에 알람용으로 써야 하는 나로서는 정신이 반쯤 나가버렸다.~_~

이미 시간은 11시를 가뿐하게 넘어주고 있었으며..
주변 편의점은 일회용 충전기 밖엔 없었고...
그나마 핀 수도 맞는게 없었다..Orz..
그래서 결국 택시타고 홈플러스 가서 충전기를 사왔다능..-_-;;

오가는 택시속에서
아 이게 머 하는 짓인가 하는 허탈함이..머릿속을 가득 채웠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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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7 09:51 2010/07/27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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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소리에 잠이 깨다.

그게 새벽 4시였다.-_-
간만에 일욜이라 일찍자자 하고 누운게 11시.
투둑투둑 소리에 눈이 떠져 시계를 보니 새벽 4시...Orz..
왕짜증을 내며 다시 잠들었으나.
설잠을 자다가 6시 알람에 깼다.
아침부터 대박 피곤하다.~_~
월욜 아침인데.~_~

힘들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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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6 10:13 2010/07/26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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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타텐.

언제 봤더라..
정말 오래전에 본 애닌데...


mp3를 뒤지다가 예전에 다운 받아 놓은 OST를 찾게 되었고...
한때 이 OST를 즐겨 들었던터라...
갑자기 애니가 보고 싶어졌다...
더군다나 때마침 사이트에 전편이 올라와 있었던 것이다.
다 받아서...하드에 마냥 굴러다니는것을 지금 1편을 보고 있다.
아....그 때엔 몰랐지만 오늘 성우진을 찾아보니 정말정말 화려한 성우진이다.

남자 주인공에 미유키치
여자 주인공 타무라 유카리
주인공을 사모하는 소꿉친구에 쿠키밍
주인공 라이벌에 유카나 (풀메탈패닉 텟사짱 성우)
아...멋진거다...
더군다나 음악도 밝고 경쾌한 느낌의 음악들이라
둥글둥글하고 이쁜 케릭터들과 잘 어울린다.

아 보고 있으면 절로웃음이 나온다....헤벌레....
아...전뇌 코일 봐야 하는데....
아무래도 이거 먼저 볼듯...헤벌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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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5 22:44 2010/07/25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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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죽한 국물은 나는 않되는겐가.-_-

저번 카레도 그렇고...
오늘 했던 오징어채를 위한 양념도 그렇고...
걸죽하게 되어야 할 것들이 국물이 되어버린다.-_-;;
물론 국물과 걸죽함의 중간 상태로.~_~;;
담엔 좀 더 잘 할 수 있겠지-_-;

그나저나...
오징어채는 걸죽하게 한다고 물엿을 너무 넣어서...
느므 달다.;;
다 먹을 수 있을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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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4 14:41 2010/07/24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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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후 약 2주의 소감.

힘들다.
보통 7~8시간씩 잤던 내가
많이 자야 6시간이라는 열악한(?) 환경에서 살고 있다.-_-
집안일이나 그런건 그렇다 치고 수면 시간이 모자란게 가장 크다.
물론 집에 와서 애니를 안보고 자면 되긴 하는데.-_-;;
머리 감고 말리는 동안 한두편 보는건데 라는생각인지라..
후..
집에 와서 살짝 널부러져 있는 시간을 없애야 하나.-_-
돌아와서의 행동들을 좀 정리 해봐야겠다..
졸리다..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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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21 08:52 2010/07/2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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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첫 도전.

카레.-_-;
머...먹을 수 있을 만큼은 됐다.-_-;
물을 더 부을까 말까 하다가 더 부었더니...
좀 묽어져서...약간 국 같은 모습을 하긴 했지만.-_-;;
고기도 야채랑 같이 볶았어야 했는데.
깜빡 하는바람에...-_-;;
여튼 결론은 나쁘진 않았다.-_-;

늦게 일어난 것도 있지만...
청소하고 씻고 하니...
하루가 그냥 훌렁.-_-;;
매주 이래야 하는건가 조금 걱정이 된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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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7 20:22 2010/07/17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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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래.

드디어 첫 빨래.
그.러.나.
흰옷과 색깔 옷을 나누어 하니라 4시간이나 걸리다니.;
그냥 할까 하다가 불림코스로 돌렸더니만..후후-_-
걍 돌릴걸 하는 후회가.ㅠ_ㅠ
그나저나...
냄세는 어쩔껴.ㅠ_ㅠ
다시 행궈야 하나.;;
지식즐 좀 찾아봐야겠다.~_~;
빨래 하니라 2시에 자다니...허허...
오래 살고 볼 일이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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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5 08:57 2010/07/15 0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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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기.

아침 6시 기상.
씻고 밥먹고 설겆이 하고 7시 15분 쯤 출근.
회사 오면 8시 반 정도.
9시 되면....배가 고파진다...미치겠다.-_-;;
한의원에서 살이 더 찌면 허리에 무리가 가서 않좋을거라고 했는데-_-;
빼지는 못할 망정 더 찔 기미가 보인다..Orz..

뒷자리 누님이
과자나 빵 같은 탄수화물 보단
야채나 과일 같은걸로 웰빙을 하는게 더 싸게 먹힌다는 팁을 하나 주셨다.
오늘은 마트에 가서 오이를 잔뜩 사 가야겠다.-_-

ps. 준오 이 똥깡아지!!!
이삿날 맞춰달라고 문자를 보냈건만
어제도 안온 선풍기..Orz..
더워 죽겄다..이 똥깡아지야..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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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4 09:57 2010/07/14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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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

쌀을 얼마나 해서 밥을 지어야 하는지 참 어려운거구나.-_-
월욜 아침엔 밥을 적당히 했는데...
저녁과 다음날 아침에 먹을 밥을 짓는데...참...
애매한 양이 나온거였다.~_~;;
두끼 먹기엔 적고..한끼 먹기엔 많은...;
덕분에 어제 저녁과 아침은 애매한 양으로 밥을 먹고...

아침을 6시 조금 넘어 먹고 출근을 하니...
(1시간 20분정도 소요)
회사 오니 배가 고파지더라....
애매한 양으로 먹은 탓도 있겠지만...3시간 정도 지났으니 배고파질 만도 하다.-_-;

물을 끓여 먹을라고 보리차 티백 30개들이를 샀다.
근데 막상 끓여놓고 보니...
물병이 없네.-_-
다이소 가는걸 밍기적 거렸더니 10시가 넘어 버려서.-_-;
결국 오늘 마트에 가서 살 예정이다.
티백 상자에 2리터에 1봉지라 써 있길래.
주전자가 6리터쯤 들어가서 2봉지면 되겠지 하고 넣었더니...
느므 진하다.-_-.뭥미. 똑바로 설명좀 해놓지-_-!!
담부턴 걍 1봉지를 넣어야겠다.

오늘 사야 할것. (잊지않기 위해.-_-)
1. 물병.
2. 국물 우려낼때 쓰는 조그만 철망(?)
3. 음식물 쓰레기 봉투
4. 빗
5. 김 잘라 놓을 밀폐형 반찬통.
6. 식가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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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3 09:06 2010/07/13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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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 완료.

아 정말 힘들었다.
청소해주는 걸로 해서 계약한 이사는..
역시나 싼게 비지떡...
청소 않해주고 그냥 갔다.-_-;
다음엔 돈 들이고 제대로 해주리다.-_-+

혼자 했으면 정말 며칠 걸렸을 일을
무렁송과 보니가 도와줘서 하루만에 정리가 끝났다.
이자리를 빌어서 다시 한번 고마움을 전하고 싶다.

마트에 갔는데 정작 쌀은 안샀고.
샴푸인줄 알았던 놈은 린스였다.

챙겼는줄 알았던 때수건은 집에 있었고
들고왔던 드라이버는 행방불명이다.~_~;

친구가 오늘 보내주기로 했던 선풍기는
오질 않아서 찜통이다.-_-;
밖이 정말 시원하다.-_-;;

내일은 회사를 안가니.
예약을 해 놓고.
일어나서 먹어야지.-_-;

리시버 세팅중인데...
스피커 활성화 시키는 절차가 왜 기억이 안날까.-_-
미친 데논 코랴. 매뉴얼을 좀 올려달란말이다!
열라 느린 미국 홈피에서 받아야 겠냐고!!

열라 더운밤 짜증 이빠이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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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7/11 23:04 2010/07/11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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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준비.

아. 빡씨다.
금요일 월차를 내고 청소를 하러 갔더라지.
그런데....
집이 오래되선지 닦아도 티도 안나고.
닦으면 닦을수록 먼지만 더 나오는 것이다.-_-;;
더위에 지쳐서 대충 선을 긋고 싱크대쪽 배선까지 하는데.
꼬박 8시간 정도 걸린거 같다. 밥먹고 머 사러 나간 시간 제외.하고 말이다..Orz..
덕분에 어제는 정말 눕자마자 잠들었다.-_-;;

오늘은 마나책과 씨디를 정리를 했다.
라면상자로 4개 분량..ㅋㅋㅋㅋ
정리 하고 나니 왤케 웃긴지..400권 좀 더 되어뵌다.-_-;;
음악씨디는 라면상자1개 보다 약간 않되었고...

낼 비온다고 해서
피씨랑 리시버는 비 안올때 먼저 옮길라고 둡 한테 부탁 했다.
쩝. 낼 비만 안온다면 걍 무렁송이 옮겨 줬을 텐데.~_~;;
아옭..~_~;

아 이사란 참 힘들구나 란걸 느꼈다.
2년후에 다시 이사를 해야 한다면...아하하.;
미칠거 같다.;;;

그나마 이번 이사는 엄니가 이것저것 많이 챙겨주셔서...
생각보다 신경 들 쓰고 가는 듯..
이사가서 살 집을 내 생각과 내가 살아온 환경과 맞추려다보니
이것저것 사야 하고 챙겨야 하는게 둘러볼 때 마다 하나씩 생긴다.
마트에 가도 생활용품 볼때 마다 사야 할거 같고말이지...-_-;
이사 가고 난 후에 짐 정리 하는 것도 큰일이고...
익숙해 지는건 더 큰일이라 생각이 든다.

덥다 더워.....

Posted by SADBLUE

2010/07/10 20:17 2010/07/10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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一番の宝物 (Ichiban no Takaramono (Yui ver))


2사분기..4월에 시작 했던 엔젤비트.
예고영상만으로 굉장한 기대감을 일으키며 기다리게 했지만...
(작가가 클라나드를 썼던 마에다 쥰 이라는 사람이라는데..난 잘 모르겠음.-_-)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개연성도 그닥 없어 뵈고-_-
내용도 별 특출난게 없어서 내 기준으로는 그럭저럭인 작품이었지만.
방영전 기대감이 너무나 컸던 탓일까.
굉장한 혹평을 듣고 말았다.
그나마 이 노래가 있었기에 많은 사람들이 아쉬움을 달랠 수 있었던듯 하다.

솔직히 이 가수가 부른 op였던가 알케미 라는 노래는..
왠지 밋밋하게 들렸었는데
이 노래랑 Little Braver를 들어보면 그때의 느낌이랑은 전혀 달랐다.
내지르는 목소리도 맘에 들고.
요즘 줄창 듣고 있다.

顔を合わしたら喧嘩してばかり
카오오아와시타라 켄카시테바카리
얼굴을 마주치면 언제나 싸움만 했지

それでもいい思い出だった
소레데모 이이오모이닷타
그래도 좋은 추억이었지

きみが教え てくれたんだ もう恐くない

키미가 오시에테쿠레탄다 모- 코와쿠나이
네가 가르쳐 주었지 더이상 무섭지 않다고

どんな不 自由でも

돈나 후지유-데모
아무리 부자유스럽더라도

幸せは掴める だから

시아와세와 츠카메루다카라
행복을 붙잡을 수 있을 테니깐

ひとりでもゆくよ

히토리데모유쿠요
혼자서라도 갈거야

例え辛くでも

타토에 츠라쿠데모
아 무리 괴롭다 하여도

きみと見た夢は 必ず持ってくよ

키미토미타유메와  카나라즈 못테쿠요
너와 함께 꾼 꿈을 반드시 가져갈거야

きみとがよかった ほかの誰でもない

키미토가요캇타 호카노다레데모나이
너와 함께 있는 것이 좋았지 다른 누구도 아닌

でも目覚めた朝 きみは居ないんだね

데모 메자메타아사 키미와 이나잉다네
하지만 눈을 뜬 그 아침엔 네가 보이질 않아

ずっと遊んでれる

즛토 아손데레루
언제까지나 놀고 있을 수 있을 것 같은

そんな気がしてた

손 나 키가시테타
그런 느낌이 들었지

気がしていただけ わかってる

키가시테이타다케 와캇테루
내가알게끔 해주어 알게 되었지

生まれてきたこともう後悔はしない

우마레테키타코토 모- 코-카이와시나이
태어난 것을 더 이상 후회 하지는 않아

祭りの後みたい

마츠리노아토미타이
축제가 끝난 다음 같아

寂しいけどそろそろ行こう

사미시이케도 소로소로이코-
쓸쓸하지만 슬슬 떠나자

どこまでもゆくよ

도코마데모유쿠요
어디까지든 갈 거야

ここで知ったこ と

코코데 싯타코토
여기에서 알게 된 것

『幸せ』という夢を叶えでみせるよ

『시아와세』토유- 유메오 카나에테미세루요
『행복』이라고 하는 꿈을 이루고 말거야

きみと離れても

키미토 하나레테모
너와 떨어지게 된다 해도

どんなに遠くなっても

돈나니 토오쿠낫테모
아무리 멀어진다 하여도

新しい朝に あたしは生きるよ

아타라시 이 아사니 아타시와 이키루요
새롭게 찾아오는 아침을 나는 살아갈 거야

ひとりでもゆくよ

히토리데모 유쿠요
혼자 서라도 갈거야

死にたくなっても

시니타쿠낫테모
죽고 싶어 질 지라도

声が聞えるよ

코에가 키코에루요
목 소리가 들려오지

死んではいけないと

신데와이케나이토
죽어선 안 된다면서

例え辛くても 寂しさに泣いても

타토 에 츠라쿠테모 사미시사니 나이테모
아무리 괴롭다 하여도 외로움에 눈물 흘린다 해도

心の奥には 温もりを感じるよ

코코 로노오쿠니와 누쿠모리오 칸지루요
마음 깊숙한 곳 에는 따스함을 느낄 수 있어

巡って流れて

메굿테 나가레테
반 복하면서 흘러가는

時は移るいた

토키와 우츠루이타
시간이 바뀌었지

もう何があったか 思い出せないけど

모- 나니가 앗타카 오모이다세나이케도
이제 무슨 일이 있다 하더라도 떠올릴 수 없지만

目を閉じてみれば 誰かの笑い声

메오 토지테미레바 다레카노와라이고에
눈을 감아 보면 누군가의 웃음소리

なぜかそれが今

나제카 소레가 이마
어째서인 지 그것이 지금

一番の宝物

이치방노타카라모노
최고의 보물

[출처] Ichiban no Takaramono |작성자 Yuka



Posted by SADBLUE

2010/07/07 17:28 2010/07/07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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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평생 녹지 않는 눈 속에서 살아갈게... 너와 본 꿈을 잊지 않도록.... As if nothing had happe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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