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BD발매만 해라!!!

한달을 굶어서라도 사주겠음!!!

Slayers, Metallica, Megadeath, anthrax(?)
솔직히 마지막 밴드는 잘 모른다.-_-
그러나!! 앞의 세 밴드가 한 무대에 섰다는것 만으로
이건 사야 하는거다!!!
언제 나오려나...ㅠ_ㅠ
이 앨범.. 목빠져도 기다려주마.ㅠ_ㅠ.

Posted by SADBLUE

2010/06/29 10:26 2010/06/29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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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하가렌이 끝났다.
아직 마지막 에필로그 한 편이 남아 있긴 하지만..
본 이야기는 모두 끝났으니 완결로 봐도 되는거겠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저 스탶롤이 없는 이미지로 올리고 싶었으나...
저 사진이 나오는 에피소드가 당췌 몇편인지 기억을 못하니.-_-;;

작년4월부터 다음주까지 1년 3개월동안 정말정말 재미있게 봤다.
리메이크 한다는 정보를 봤을 때 부터 손꼽으며 기다리던 작품이었던 만큼
본 스토리의 마지막을 본 후 너무나 시원섭섭했다.
다음달쯤 나올 단행본이 아마 마지막편이 되겠지..
일본에선 이미 완결이 났으니까.

무엇에 이끌려 단행본까지 사가며 빠져들었는지는 모르겠지만.
가슴뭉클하고 찡 했으니 정말 재미 있게 본게지.
일욜의 낙이 사라졌다.
월욜이 온다는 짜증을 이제 무엇으로 달래야 하는가...ㅠ_ㅠ

올 해 1월 작품중 최고로 꼽는 듀라라라 도 이번주에 끝났고...
2사분기 신작들도 대부분 1쿨 짜리라 거의 다 끝나가는 중인데...
7월 작품들이 얼마나 이 아쉬움을 채워줄 수 있을지....

ps. 이 제목은 그 옛날 푸른하늘이란 그룹의 마지막 앨범에 들어있는 노래의 제목이다.

Posted by SADBLUE

2010/06/27 21:22 2010/06/27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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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dblue.com 등록 완료.

장삿꾼들이 소유하고 있던 sadblue.com을 가비아 낙장 서비스를 이용해 구입 했다.
운이 좋았던거겠지.?
sadblue.com
sadblue.net
sadblue.org
위의 3개 도메인 보유-_-v

Posted by SADBLUE

2010/06/23 18:50 2010/06/23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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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타고 모란역 가기.

일요일.
날씨.. 구름이 좀 있긴 하지만 자전거 타기엔 좋을거 같단 생각에
과감히 이사가기로 한 모란역까지 자전거를 타고 가보까 하는 생각에 자전거를 타고 나갔다.
손저림이 없다는 에르곤 그립으로 바꾼기념이기도 했고...
후후...
타기 시작한지 20분만에 소나기가 내리고.-_-
출발할때에 챙긴 500mm게로레이 두개에.
1시간동안 비 피한다고 마신 5800원짜리 스무디 값이 아까워서.
끝까지 가보기로 했다.-_-

어허허...진짜...내가 즈질 체력임을 온몸으로 다시금 느꼈다-_-
갈 때에는 정말 가벼운 마음으로 페달을 밟았다...
바람도 맞바람이 아니라서 정말 가볍게....
그.러.나....
오는길은 주금이었다.-_-;
이미 이사갈 집에 도착을 했을 때 달린 거리가 33km...
내가 좀 타볼까 하고 오래 탔을때의 거리가 35km(구로 -> 합수부 -> 선유도 -> 여의도 이렇게 한바퀴)임을 감안하면...
내 체력은 바닥을 기고 있었던거다....
거기에 소나기가 지나가고 햇빛까지 쨍쨍!!
한강엔 맞바람 쌩쌩!!...Orz..
아 정말 힘들다...-_-

그나저나 에르곤그립-_-;;
손저림이 없기는 쥐뿔이!!!
물론 좀 더 오래 탈 수 있게는 해주지만...없지는 않더구만.-_-!!
이 구라쟁이들.-_-!!

근데 집을 계약 하고 집에 와서 지도를 보면서...
이정도면 좀 무리 해서 자전거 타고 다닐 수 도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했었다..
오면서 비웃어줬다.-_-피식...-_-
내 저질 체력을 어찌 보고........~_~;

ps.삼성역 합수부에서 탄천으로 가는 길은 상당히 좋지 않다.-_-;
요즘 가끔 보이는 돌로 깔아놓은 인도를 달리는 듯한 느낌이다.-_-;

Posted by SADBLUE

2010/06/20 18:17 2010/06/20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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