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신내로 벌레잡이 가다.

후후.
어제 씨 없는 청포도를 샀왔는데.
상태가 너무너무 않좋아서 씻다 말고 그냥 다 갔다 버렸더라지...
점심 먹은 시간이 애매해서 혹시라도 배고파질까봐 사왔던건데...
아...씻으면서 너무 짜증나서 씻던 물이 아깝고 내 시간이 아까워서...
걍 다 버려버리고 짜증난채 참이 들었는데...

어이 없는 아침 전화에 웃어버리고 풀렸다 후후.
모란에서 연신내까지 바퀴벌레 약 뿌려주려 갔다왔다 ㅋㅋㅋㅋ
아...
이래 착한 사람이 아닌데 말이지...ㅋㅋㅋ

Posted by SADBLUE

2011/05/22 15:50 2011/05/22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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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정스님의 의자

예고편을 보고 꼭 봐야겠다 맘 먹고
토욜날 보았다.
책을 보고 느꼈던 글의 진실됨이라 해야 하나.
영상을보며 다시한번 느꼈다.
글 자체가 스님의 삶이었다는 것을.

주인을 잃은 물건은 빛이 사라진다는 스님의 말씀이 와 닿긴하지만..
책이 절판된 것은 많은 아쉬움으로 남는다.

세상에 빚진 말들 이라 하시며 절판해 달라 하셨지만..
스님의 삶이 세상의 빚은 아닐텐데 말이다...

다시한번 법정스님의 대단함을 느꼈다.
다다음주엔 법정스님의 책을 읽어야겠다.

Posted by SADBLUE

2011/05/15 02:31 2011/05/15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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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바람.

따뜻한 바람에 물방울이 실려온다..
어지러운 마음에 무거운 바람이 불어온다...
단지...
이게 시작인거겠지...

Posted by SADBLUE

2011/05/09 15:39 2011/05/09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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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부모님 속상하게 한것들 과거든..현재든..미래든...
그 일들 모두 다 네가 겪게될 것이다.
네가 벌인 일들의 책임 이란거겠지.
그리고, 마음 독하게 먹겠다면 다시는 그 일로 울지마.

Posted by SADBLUE

2011/05/08 23:14 2011/05/08 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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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평생 녹지 않는 눈 속에서 살아갈게... 너와 본 꿈을 잊지 않도록.... As if nothing had happe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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