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이 암울한 인생...

생일날 저녁당직...후...
그래 난 그런놈이었지...암울한놈...
근데 그것보다 더 우울한건...
당직을 바꿔도 어차피 할 일이 없단 사실이지...Orz...

Posted by SADBLUE

2011/04/28 17:03 2011/04/28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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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만의 집.

돈벌레와 무당벌레가 맞아주셨다.
계속 되는 야근에 집에서 다닐 여력이 없어서.
본가에서 출퇴근 한달 하고 1주 째.
설상가상으로 치료 받니라 3주를 더 본가에서 다녀야 하는데.-_-;
두달을 주말에만 와서 청소만 하고 가야 할판-_-;;
대략 난감.;

3주동안 집에 못오니만큼...
수염을 계속 기르고 있다가 오늘 밀었는데...
좀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ㅡ,.ㅡ;

Posted by SADBLUE

2011/04/23 02:26 2011/04/23 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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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비가 옵니다.

봄비가 옵니다.
어렸을적에는 봄비 맞으면 키가 큰데 라며 뛰놀았던 기억이 있습니다.
출근길에 아이의 목소리가 들립니다.

비맞으면 방사능 걸린대.

순간 제 마음에 방사능이 걸렸나봅니다.
씁쓸한 미소를 지으며
비를 맞을까 손을 주머니에 넣고 출근을 했습니다.

Posted by SADBLUE

2011/04/07 10:47 2011/04/07 1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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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평생 녹지 않는 눈 속에서 살아갈게... 너와 본 꿈을 잊지 않도록.... As if nothing had happe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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