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 하는 성우를 꼽는다면.
미유키치와 하나자와 카나와 이 사람이다.
사카모토 마아야.
목소리는 정말 내가 고등학교 때 들었던 목소리 그대로...
콘서트 내내 그 목소리 였다.
아...좋다.ㅠ_ㅠ

나중에 실제로 사카모토 마아야의 콘서트를 볼 날이 있을까..
꼭 한번 보고 싶다.

근데 프로필 보니 키가 정말 작구나.;;
작아보이긴 했는데.-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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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다..ㅠ_ㅠ

Posted by SADBLUE

2010/09/19 14:14 2010/09/19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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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 오뎅국 두넴비.;;

갑자기 오뎅국이 생각나서
다음주는 오뎅국을 해 먹자 라는 생각에.
당직을 서고 이마트 가서 오뎅 한봉다리 사고...
아래 수퍼에서 무와 양파 하나씩 사서
국물 우려내고...
오뎅을...봉다리 전부 다 넣었더니만..크헤헤.;;
물을 너무 많이 넣었던건가...
끓이면 물이 줄어들 줄 알았는데...
건더기들이 위로 다 올라오면서...
뚜껑에 붙는 놈들도 나오기 시작 ㅋㅋㅋ
잠깐 열었다가 닫아야지 했다가...
국물이 계속 넘쳐서 결국 중간 크기 냄비 추가 해서
덜어냈는데...
그 냄비에도 한 2/3 ...아하하.~_~;;
다음 주 월욜까지 먹겠다....후후.~_~;;

아...난 왜 양 조절을 못하지.;;

Posted by SADBLUE

2010/09/12 02:16 2010/09/12 0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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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와시로 미유키.

사와시로 미유키

요즘 정말 관심이 가는 성우다.
목소리는 어떻게 들어도 이 사람이구나 라는걸 알 수 있을 정도로
다양한 목소리는 아니지만 연기의 폭이 넓은 배우다.

피타텐 주인공인 초등생 남자역부터.
아라카와 언더 더 브릿지에서 카리스마 넘치는 목장(?) 여주인에...
스트라이크 위치즈에 나오는 츤데레 메가네 페리느까지.
카난에서 사카모토마아야와 타나카리에에 좀 밀린 감이 있었지만.
그 외에는 내가 본 애니들 중에서 그녀의 존재감이나 연기를 무색하게 할 만한
그런 애니는 보지 못했었다.

내가 꼽는 미유키치의 최고의 작품은
로젠메이든에서의 신쿠였다.
도도하면서 카리스마  넘치는 신쿠의 목소리는 정말
케릭터를 제대로 살렸다고 생각한다.
그러고보니.
로젠 메이든에서의 라이벌이라 할 수 있는 스이긴토역이...
타나카 리에 였었네..
여기선 밀리지 않았었는데...
어째서 카난에서는 밀리는 느낌이었을까.-_-;
타나카 리에는...역시나...멀 해도 밀리는 감이 없어....
미칠듯한 존재감!!!

최근에 연기를 한 바케모노가타리의 스바루도 상당히 괜찮게 보았다.
그래도 조연이다 보니 아무래도....-_-;

지금 하고 있는 애니들 중에서
HighSchool of the Dead에서 부스지마 사에코 란 케릭을 하고 있는데...
여기서 또한 멋지다..우훗...*-_-*
(머 애니 자체는 극우 성향이라는 평이 좀 많긴 한데.-_-)
매 분기마다 목소리를 들을 수 있으면 좋겠다.

Posted by SADBLUE

2010/09/03 00:11 2010/09/03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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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and A 아다치 미츠루.

아다치 옹이 크로스 게임을 연재 하는 중간부터 시작 했다고 하는 작품이다.
Q짱과 아츠시 뜻일까.
Q짱은 주인공 아츠시의 죽은 형. 유령으로 등장.

일단 느낌은 미소라 + 터치의 오마쥬?
야구가 아닌 스포츠물은 보통 평범한 내용을 보여주고 있는 아다치가
육상이라는 운동으로 야구만큼 잘 되는 결과를 보여줄 수 있을지가 기대된다.

다만...위에서도 말 했듯이.
야구가 아닌(러프를 제외 하고) 운동을 소재로 그려진 작품들이
그다지 성공하지 못했던걸로 봐선...(아다치의 야구 주제 만화들과 비교임)
걱정이 된다.
거기다가 미소라에서 실패를 했던...
초자연적인 소재까지 등장을 하니 말이다...

그래서 그런걸까.
시작부터 아다치 특유의 능글맞은 개그들이 많이 나온다.
1권을 본 예상으로는....
결론이 유령인 형이 성불을 하게 될거고...
유령이 조종하면서 발휘 되었던 엄청난 능력은...
결국 네 잠재력이다...나는 끌어 내 줬을 뿐 하면서...
끝나지 않을까 그냥 생각해본다.-_-

어찌됐든...
아다치 옹의 작품 하나가 끝나자마자 다른 작품을 볼 수 있다는 사실이 맘에 든다 =)

ps. 케이옹...졸업식 에피소드에선 정말 울어버릴지도 모르겠다.ㅠ_ㅠ

Posted by SADBLUE

2010/09/01 22:57 2010/09/01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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