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정말 이건 아니자나...

내가 지금 그 위치에 올라가서 어쩌라고.ㅠ_ㅠ
물론 하는 일이야 변함 없고...
달라지는 건 호칭 말곤 아무것도 없겠지만말이지...
그래도 그에 따른 책임이 더 따라온다는게 부담스럽단거지...

물론 책임지기 싫단 말은 아니야...
내가 한 일인데 당연히 내가 책임 져야지.
그런데 아직은 아니란거지...

아 좀 편하게 일 하게 뒀음 좋겠는데...
가만 두질 않는구나...

그래도..
내가 깨질까...
그 자리가 먼저 깨질까...
궁금하기는 해...

Posted by SADBLUE

2010/12/23 21:22 2010/12/23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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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겨진 술병들.

저번 주말 선배들이 술을 들고와서 놀다가는 바람에...
술이 남아버렸다..
(솔직히..형들 술 버리러 온거지.-_-?)
1. 1.5리터 맥주 피쳐 1개.
2. 꼬냑 85%정도 남은 것. 1병..
3. 보드카 + 오렌지주스 1리터..1병....
4. 죽엽청주 한 0.3리터 정도...

보드카 + 주스는 은근 먹을만 하다.-_-;
신기하네..
냄세 독한 죽엽청주도 어따가 섞어 마셔볼까나.-_-;;

크리스마스엔....
애니와 남은 술들로 따뜻하게 보낼것 같다.-_-

Posted by SADBLUE

2010/12/20 22:04 2010/12/20 2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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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평생 녹지 않는 눈 속에서 살아갈게... 너와 본 꿈을 잊지 않도록.... As if nothing had happe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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