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서 못본게 느므느므느므 아쉬웠고,..
당첨자 2명은 친필싸인디비디에 사진가지 찍어줬다.ㅠ_ㅠ
생각보다 굉장히 말랐었고 이뻤다..-_-;
가까이에서 보려고 계단으로 내려갔었는데...
올라가라고 저지당했음.ㅠ_ㅠ

Posted by SADBLUE

2011/01/22 23:26 2011/01/22 23:26
,
Response
0 Trackbacks , 0 Comments
RSS :
http://sadblue.com/rss/response/360

Trackback URL : http://sadblue.com/trackback/360

이사를 어디로 가야 하나.-_-;

엄니가 다니시는 절(?)에다가 얘기를 했더니...
서쪽으로 가지 말라는 얘기를 했다는데...
말이 되나.-_- 그럼 이사 하지 말란 얘긴데.-_-;
그래도 머 나야 꿋꿋하게 이사 하겠지만서도..ㅡ,.ㅡ;

일단 500을 채워야 하니...
봄이나 초여름까지는 있을거란 얘긴데...

어디로 가야하나...
괜히 중고차 부동산 왔다갔다 하면서 씻지도 않고 시간 보내고 앉아있다..-_-

Posted by SADBLUE

2011/01/13 23:24 2011/01/13 23:24
Response
0 Trackbacks , 0 Comments
RSS :
http://sadblue.com/rss/response/359

Trackback URL : http://sadblue.com/trackback/359

아무래도 이사를 해야 할 것 같다.

너무 춥다...-_-;
온수 파이프도 방의 1/3이나 빠져있고...
온풍기 없으면 벌벌떨며 움직여야 하는 상황..Orz..

덕분에 올 봄 예정되어 있던 여행도 무기한 연기되어버렸다.
돈을 좀 더 모아야하니..

올 여름에 이사하고 아 정말 이사는 할게 아니구나 라고 느꼈는데.
반년만에 다시 이사를 결심하다니...
내 돈 더 내가면서 말이지...
짭..

이래저래 2011년은 시작부터 심란하다.

Posted by SADBLUE

2011/01/04 21:58 2011/01/04 21:58
Response
0 Trackbacks , 0 Comments
RSS :
http://sadblue.com/rss/response/358

Trackback URL : http://sadblue.com/trackback/358

선택의 다음.

나듬 납득 할 만한 결정을 했고.
그에 따른 선택을 했다.

그런데 깔끔하게 느껴지지 않는 이 기분은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할까.
낚인듯한 느낌이 강하게 든다.
역시 선택이라는 갈림길에서는
어떤 길을 택하던지 미련이 남을 수 밖에 없는 것인가.
올 1년은 참으로 파란만장 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Posted by SADBLUE

2011/01/01 21:30 2011/01/01 21:30
Response
0 Trackbacks , 0 Comments
RSS :
http://sadblue.com/rss/response/357

Trackback URL : http://sadblue.com/trackback/357


블로그 이미지

난 평생 녹지 않는 눈 속에서 살아갈게... 너와 본 꿈을 잊지 않도록.... As if nothing had happened...

- SADBLUE

Notices

Archives

Authors

  1. SADBLUE

Recent Trackbacks

Calendar

«   2011/01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Site Stats

Total hits:
2678563
Today:
246
Yesterday:
11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