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 게임 12권.

아...
정말...아다치미츠루의 작품은 정말 사람을 편하게 만들어준다..
요즘처럼 맥빠지고 넋나가게 만드는 현실속에..
잠시나마 쉴 수 있는 여유를 만들어준다...
특히 클라이막스가 아닌...
일상의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연출들이 정말 좋다.
이번화는 아무런 일 없이 지나가는 그런 부분은 아니었지만..
개인적인 느낌으로는 그렇게 큰 사건으로 보이질 않는다.
앞으로의 진행 방향을 나타내고 있는지라..
여튼.
왜 뻔한 스토리임에도 불구하고 이리 끌리는지...
정말 이건 작가의 힘이다.
더불어....
갑자기 미유키가 보고 싶어진다.
음...살 수 있을까...

Posted by SADBLUE

2008/10/28 22:05 2008/10/28 2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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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행복해 - 이소라.신승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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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나 중고딩 시절에는..
김광석.장필순.한동준의 트리오를 보는게 꿈이었다...
안타까운 김광석의 자살로...
정말 꿈으로만 남은....
이와 비슷한 바램이 다시 생겼다...
이소라와 신승훈의 듀엣...

이런 동영상도 있었다니...
음질이 좀 깨긴 하지만...
관객의소리에 묻혀 잘 안들리는 것도 좀 그렇긴 하지만..
이정도믄 머 그럭저럭...
이 두 사람이 함께 하는 노래를 들을 수 있다는 건 정말...
축복 받은 일이다.

ps.신승훈 가성으로 저게 올라가다니...다시 봤다.-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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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8 21:58 2008/10/28 2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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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지스러운 매일

하기 싫은 일 붙잡고 매일매일이 지나간다.
꾸역꾸역..
꾸역꾸역..

이미 마음은 돌이킬 수 없을 만큼 멀어졌고...
머리속은 매일 딴 생각 뿐이니...
능률은 오를리 없고...
벌여 놓은 일 마무리 하고 싶었는데...
마지막 바램이었던 마무리는 물건너 간듯 싶다...
후...
바람은 좀 차지만 날씨는 참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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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4 14:35 2008/10/24 1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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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의 짜증상태.

집은 집대로..
회사는 회사대로...
나는 나대로..
일이 꼬이고 꼬여 모든 일에 짜증이 동반되며 시너지의 극대화를 얻고 있다.

주말엔 걍 한강변이나 달려보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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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21 19:11 2008/10/21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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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오늘은 닥치고 칼퇴...
머리와 마음을 비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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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6 11:20 2008/10/16 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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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같은 짓.

누워있던 사랑니를 빼고...
씹어 먹는게 너무 힘들어 출근길에 토마토쥬스 500ml 두 개를 샀다...
거스름돈 받고 나오면서 후회 했다...
내가 왜 이걸 두 개를 샀지...
1.5L하나믄 더 싸고 많은데...하며...
역시...사람은 똑똑하고 볼일이다...

젝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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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15 17:57 2008/10/15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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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만인가.

목이 저려올정도로 수다를 떨어본것이...후후
간만에 이런저런 얘기 즐거웠음.
역시 좋은 사람과의 대화는 기분전환에 좋다니까 후후
머 간만에 만난거라 쌓인 이야기거리들이 있어서였을까나.
정확히 한달은 아니지만 거의 한달이네....
담달에 봅시다!

Posted by SADBLUE

2008/10/11 00:48 2008/10/11 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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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불꽃축제.

음.불꽃축제 때에만 글을 올리는 듯한...;;;
17-40 L렌즈를 지르고 기쁜맘으로 갔지만...
작년이 더 잘찍힌 듯한 느낌..Orz..
그리고 매해 작아지는 듯한 행사 규모에 맘이 아프다.
세계불꽃축제 라는 타이틀이 무색해지는..
내년엔 다시 좀 활성화 되기를 바라며...

사진의 앏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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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10/04 23:56 2008/10/04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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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평생 녹지 않는 눈 속에서 살아갈게... 너와 본 꿈을 잊지 않도록.... As if nothing had happe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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