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서비스에다 옮기고..
성계씨리즈를 검색해보다가...
dvd박스셋 이미지를 보고는 갑자기 삘이 꽃혀버렸다.;
아직 울나라 정발은 않된걸로 보이고...
나오믄 바로 질러주리라.-_-
프리크리 보던거 마져 보고...
성계 씨리즈 복습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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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 : 무슨 일 있었어?
h : 무슨 일이라뇨?
y : 애인이랑 싸웠다던가...
h : 애인 같은 거 없어요
y : 정말일까..? 나 말이야 그런 거 잘 맞춘다구
h : 뭐랄까 저, 여자한테도 상냥하질 못 하잖아요
y : 그렇네, 나 한테도 안자이를 마음에 담고 쭉 혼자 살라고 말하고 말야
h : 역시 전 꼬마인 걸까요?
y : 별로 괜찮은 거 아냐?
h : 그치만 다들 그러잖아요 상냥한 쪽이 좋다고
y : 그렇네, 대부분의 여자애들은 우선 그걸 최우선으로 하지
h : 그쵸?
y : 그치만 말야, 상냥한 사람을 좋아하는 여자애는 안돼
자신이 상냥하지 못하다는 증거니까
애정을 가득 가지고 있는 여자는 상대방한테 상냥함 같은 걸 요구하지 않아
그런 사람, 적을지도 모르지만 찾아내면 분명히 행복해질거라고 생각해
음..
그런건가...
매화 볼때 마다 가끔씩 짜증스럽게 보이는 부분들도 있지만...
가끔식 아 그런건가 라는 생각을 하게 하는 말들이 나와 계속 보고 있다.
타케우치 유코 참 이쁘네 라는 생각과 함께-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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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는 5일인데...
못쉬겠구나.-_-;
더 피곤할듯 느후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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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평생 녹지 않는 눈 속에서 살아갈게... 너와 본 꿈을 잊지 않도록.... As if nothing had happened...
- SAD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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