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성계씨리즈..Orz..

전에 씨디 정리 하믄서 썼던 글을
회사 서비스에다 옮기고..
성계씨리즈를 검색해보다가...
dvd박스셋 이미지를 보고는 갑자기 삘이 꽃혀버렸다.;
아직 울나라 정발은 않된걸로 보이고...
나오믄 바로 질러주리라.-_-
프리크리 보던거 마져 보고...
성계 씨리즈 복습 해야겠다...

Posted by SADBLUE

2008/09/24 15:16 2008/09/24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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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이드 6화.

y : 무슨 일 있었어?
h : 무슨 일이라뇨?
y : 애인이랑 싸웠다던가...
h : 애인 같은 거 없어요
y : 정말일까..? 나 말이야 그런 거 잘 맞춘다구
h : 뭐랄까 저, 여자한테도 상냥하질 못 하잖아요
y : 그렇네, 나 한테도 안자이를 마음에 담고 쭉 혼자 살라고 말하고 말야
h : 역시 전 꼬마인 걸까요?
y : 별로 괜찮은 거 아냐?
h : 그치만 다들 그러잖아요 상냥한 쪽이 좋다고
y : 그렇네, 대부분의 여자애들은 우선 그걸 최우선으로 하지
h : 그쵸?
y : 그치만 말야, 상냥한 사람을 좋아하는 여자애는 안돼
    자신이 상냥하지 못하다는 증거니까
    애정을 가득 가지고 있는 여자는 상대방한테 상냥함 같은 걸 요구하지 않아
    그런 사람, 적을지도 모르지만 찾아내면 분명히 행복해질거라고 생각해

음..
그런건가...
매화 볼때 마다 가끔씩 짜증스럽게 보이는 부분들도 있지만...
가끔식 아 그런건가 라는 생각을 하게 하는 말들이 나와 계속 보고 있다.
타케우치 유코 참 이쁘네 라는 생각과 함께-_-;

Posted by SADBLUE

2008/09/15 19:48 2008/09/15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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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중 해야 할 일...

  1.  사랑니 4개 발치.
  2. 미루던 약속들 이행...ㅡ,.ㅡ;
    1. 옛 회사 선배들 만나기. 열린기술, 이데아
    2. 누나들 만나기.-_-;.지나누나 서네누나.
    3. 지너니 보러가기 (1박.)

휴가는 5일인데...
못쉬겠구나.-_-;
더 피곤할듯 느후후..~_~

Posted by SADBLUE

2008/09/12 14:42 2008/09/12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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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숨만 나온다..

머 어찌 됐든...
어딜가든...
별반 차이 없을 거란 것을 잘 알지만...
가슴이 아플 뿐이다...
내가 지금 왜 일을 하고 있는지도 모르겠다...

술좀 깨고 집에 들어가야겠다...

Posted by SADBLUE

2008/09/11 00:02 2008/09/1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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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릭 13권.

저번주에 나왔다는 것을 이제서야 샀다. 보면볼 수록 맘에 드는 대사들이 많이 나온다.

사람을 바꿀 수 있는 것은 만남 뿐이니까 (유코와 도메키의 대화중에서...)

모든 존재는 서로 섞이고 연관되어 서로에게 영향을 주면서 살아가고 있어. 아주 사소한 만남을 통해서도 몸과 마음이 변해가지...(유코와 코하네의 대화중에서..)

간만에 홀릭 복습이나 해야겠다.

Posted by SADBLUE

2008/09/03 13:25 2008/09/03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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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평생 녹지 않는 눈 속에서 살아갈게... 너와 본 꿈을 잊지 않도록.... As if nothing had happe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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