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학자금 다 갚다.

길었다...후..
정확히 말 하자면 아직 100마넌 정도 남았지만..
이자는 다 갚은 상태라...걍 원금 5마넌씩 나간다길래.냅두고 있다.-_-;
이자는 부모님이 내주셨지만서도..

물론..중간에 이런저런 사정으로 인해서..
거의 반년 정도 늦춰진거지만..
마음의 짐이 하나 내려간게 느껴진다.

역시..
돈은 사람을 병들게 만든다...

Posted by SADBLUE

2008/07/27 15:06 2008/07/2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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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음악 씨디 구매.

scarsymmetry http://www.myspace.com/scarsymmetry
dream goodrem http://www.myspace.com/deltagoodrem

새로운 메탈 음악에 굶주린 나에게 단비같은 존재...
scarsymmetry
자주 가는 사이트 게시판에
In this life라는 노래가 링크가 걸려 있었다.
목소리가 맘에 들어서...
구매 하기로 결정...
delta goodrem은 약간 충동구매...
스카시메트리 앨범의 수급이 오래 걸려서 30일날 배송이라는 것이..
맘이 아프다.-_-

ps.노래는 위 마이스페이스에 가믄 들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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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4 19:18 2008/07/24 1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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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미친짓...

내일 부터 비가 온다는 말에..
자전거를 타고 출근 했건만...
점심 시간 조금 지나서부터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 했다...

날도 더운데 간만에 비를 맞으며 자전거를 타기로 하고
가는 길에 공사장이 많은 관계로 긴장을 하며 잘 타고 왔다...

사람들 옆을 지나칠때 마다 힐끗힐끗 쳐다 보는 눈빛이...
저거 미친거 아냐...
불쌍하다 라는 느낌을 주지만...

난 실실 쪼개며 그런 눈빛을 즐기며 자전거를 탔다.
덕분에...가방까지 홀딱 젖었고....
간만에 시원하게 자전거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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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4 00:57 2008/07/24 0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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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라군...

언제 였더라.
2007년 1월로 나와있군.-_-
정말 미친듯이 몰아봤었다.

시니컬한 대사...
일본 애니 특유의 정체성에 관한..
애니를 보고 만화책도 사기 시작했지 아마...

1년도 전에 본 애니를 갑자기 포스팅 하는 이유는..
아는 사람에게 추천을 해주고...스킵스킵 해서 보다보니...
1기.2기 한편씩 맘에 드는 영상들이 생각나서...

1기중 가장 맘에 드는 에피소드...
록과 라비가 같이 인양작업을 하다가
생각의 차이로 인해 감정의 골이 생기고.
그 감정을 풀어가는 에피소드.
그중에 가장 마지막 씬들...
형식상 체포되어 끌려가는 경찰차 안에서 서로 담배불을 주고 받는 장면...
내가 봤던 어느 영화의 키스씬보다 멋지게 느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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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기에서 기억에 나는 에피소드는...
이쁘장한 쌍둥이 이야기....
어린아이를 살인병기로 만든 상황에 맘상해 하는 록...
상냥한 마음을 처음으로 느껴봤던 것인지...
나중에 같이 피크닉을 가자고 하지만....
결국은 복수를 당하고 만다...
파란 하늘과 어린 아이의 붉은 피가 너무나 대조적인...
그래서 더 이쁘게 느꼈던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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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이의 마지막 대사는 하늘이 이쁘다...
정말 하늘은 이쁘게 나타나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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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4 00:53 2008/07/24 0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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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망할 CSS

내가 쓰러지면 css가 날 쓰러뜨린걸거다....
머리 아프다...
아...쓰...

쓰기 전에 머리속에 먼가 생각이 많았는데...
하얀 에디터 화면처럼 순간 생각들이 다 날아가버렸다.-_-;

걍 집에가자...
능률 안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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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2 22:43 2008/07/22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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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오후의 단상.

비가 온다.

눈물은 이미 말라버렸고..
감정마저 말라가고 있다.

빗소리를 들으며 감정을 적실 수 있는..
빗소리를 빗소리로 들을 수 있는
여유를 갖게 해주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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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6 13:14 2008/07/16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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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약속의 달 7월인가...

1달에 한두번 있을까 말까 한 약속이..
이번달에만 벌써 5건이다.-_-; (예정 포함)

한건은 몸이 아파서 취소를 했지만서도...

앞으로 두건.;
내가 밥사야 하는 일들만..Orz..

갑자기 상을 당하셨다는 형님도 계신데...
아..머리속이 복잡하다.~_~;

늦잠을 자버려서..
좀무리 하게 패달을 밟았더니....
지친다..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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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5 10:16 2008/07/15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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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러브레터가 땡긴다..
이번주엔 러브레터나 다시 볼까...

출처 : http://blog.naver.com/shadow4soyo/130031608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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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4 11:07 2008/07/14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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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안 생겨요


여러분들 안 생겨요 - 설민주

여러분들 안 생겨요
내 주위에 하나 둘씩 생기니 언젠간 나도 애인이 생기겠지
막연히 생각하시죠

생각할 필요 없어요
안 생겨요

발렌타인데이 전날
좀 기대하셨죠
뭐 얻으셨나요?
안 생겼죠?

화이트데이때도 기대하셨죠?
어땠나요?

기대할 필요 없었죠?
안 생겨요

거울을 한 번 보세요
뭐 이 정도면 괜찮지
그런 생각 해 보셨죠?

생각하지 마세요
그래도 안 생겨요

엇 저 사람 날 보는 눈빛과 행동이 이상해
혹시?
착각해 보셨죠?
하지마요.. 착각해도 안 생겨요

어릴 땐 성인이 되면, 대학교에 가면 생길 거 같았죠?
어때요..?
안 생겼죠?

결국은 그래도 짝을 찾고 결혼할 거 같죠?
그래요..
결국 생겨요.. 걱정말아요..

근데, 안 생길 사람은 안 생기더라구요..

이 모든 게 여러분들 이야기는 아닐 거 같죠?
아닐 거 같아도..
안 생겨요..

1차 출처 : 유희열의 라디오천국
2차 출처 :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images2&page=1&sn1=&divpage=12&category=1&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71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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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0 17:26 2008/07/10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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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의 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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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의 돌

슬픔은 주머나 속 깊이 넣어 둔 뽀족한 돌맹이와 같다.
날카로운 모서리 때문에
당신은 이따금 그것을 꺼내 보게 될 것이다.
비록 자신이 원치 않을 때라도.

때로 그것이 너무 무거워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 힘들 때는
가까운 친구에게 잠시 맡기기도 할 것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주머니에서
그 돌맹이를 꺼내는 것이 더 쉬워지리라.
전처럼 무겁지도 않으리라.

이제 당신은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때로는 낯선 사람에게까지 보여 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어느 날 당신은 돌맹이를 꺼내 보고 놀라게 되리라

그것이 더 이상 상처를 주지 않는다는 걸 알고.
왜냐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당신의 손길과 눈물로
그 모서리가 뭉글어졌을 테니까.

류시화 시집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작자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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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0 00:06 2008/07/10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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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흑...셜리...;ㅁ;...Or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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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루, 다행이야,
마지막에 이야기할 수 있어서.

그러니까…….
갑자기 기억이 돌아와서 무척 무서웠어.

가짜 선생님,기억에도 없는 친구,
모두가 거짓말을 하고 있어.
전 세계를 날 감시하는 것 같은 생각이 들어서…….

루루는 이런 세계에서 홀로 싸웠구나.
오직 혼자서.
그래서 난…나만은…
루루의 진실이 되어주고 싶어서…….

나…
루루를 좋아해.
아빠를 말려들게 한 건 알고 있지만,
싫어할 수는 없었어.

루루가 전부 잊게 해주었는데,
그래도 또 루루를 좋아하게 되었어.
기억을 조작당해도
또 좋아하게 되었어.
몇 번을 다시 태어나도
분명 또

루루를 좋아하게 될 거야.
이거 운명이란 거겠지?
그러니까 괜찮겠지, 루루?
다시 태어나도 또 루루를 좋아하게 되어도…….
몇 번이고,
몇 번이고 좋아하게 될 거니까…….


흑..간만에 슬픈 장면이었다...
셔리이...Orz..

루루슈...너는 곱게 죽지 못할거야...;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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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7 23:51 2008/07/07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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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즐거운 독서 시간...

관심가는 작가의 작품과.
음악과..

정말 시원한 맥주 한 캔.

입가심으로..

밀린 애니 두편~

좋구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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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7 22:48 2008/07/07 2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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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대야.

한 주의 시작이 참.-_-
11시에 눕어서...
12시 넘어 겨우 잠든거 같았는데...
깨버렸다.

꿈 속에서 계속 웃던 그 얼굴이 마지막에 갑자기
슬픈듯한 얼굴로 바뀌면서 고개를 돌리는 마지막모습에 깨버린...
개꿈이려니 하지만서도...
먼가 개운하지 못한 맛이 남는건....
꿈이기 때문인걸까...
아니면 열대야의 짜증스러움일까.

생각이 집착하는 것처럼 변해가는게
두렵다.

ps. 잠좀자고 싶다.;
밤엔 잠을 자자...~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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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7 01:48 2008/07/07 0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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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의 당황...

목소리를 들었을 때.....
그리고 사진을 보았을 때....

마지막으로...
그 사람에 대한 내 행동에 후회를 한다는 것...

소심함의 극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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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4 10:45 2008/07/04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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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석 그날들

요즘 계속 김광석 노래를 듣는데...
유독 끌린다...
왜일까나...
음질은 상당히 구리지만.;

그대를 생각하는 것만으로
그대를 바라볼수 있는 것만으로
그대의 음성을 듣는 것만으로도
기쁨을 느낄수 있었던 그날들

그대는 기억조차 못하겠지만,
이렇듯 소식조차 알수 없지만
그대의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
눈물이 흐르곤 했었던 그날들

그대를 생각하는 것만으로
그래를 바라볼수 있는 것만으로
그대의 음성을 듣는것만으로
기쁨을 느낄수 있었던 그날들

그렇듯 사랑했던 것만으로도
그렇듯 아파해야 했던 것만으로
그 추억속에서 침묵해야만 하는
다시 돌아올수 없었던 그날들

잊어야 한다면 잊혀지면 좋겠어
부질없는 아픔과 이별할수 있도록
잊어야 한다면 잊혀지면 좋겠어
다시 돌아올수 없는 그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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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1 18:17 2008/07/01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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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평생 녹지 않는 눈 속에서 살아갈게... 너와 본 꿈을 잊지 않도록.... As if nothing had happe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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