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었다...후..
정확히 말 하자면 아직 100마넌 정도 남았지만..
이자는 다 갚은 상태라...걍 원금 5마넌씩 나간다길래.냅두고 있다.-_-;
이자는 부모님이 내주셨지만서도..
물론..중간에 이런저런 사정으로 인해서..
거의 반년 정도 늦춰진거지만..
마음의 짐이 하나 내려간게 느껴진다.
역시..
돈은 사람을 병들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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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었다...후..
정확히 말 하자면 아직 100마넌 정도 남았지만..
이자는 다 갚은 상태라...걍 원금 5마넌씩 나간다길래.냅두고 있다.-_-;
이자는 부모님이 내주셨지만서도..
물론..중간에 이런저런 사정으로 인해서..
거의 반년 정도 늦춰진거지만..
마음의 짐이 하나 내려간게 느껴진다.
역시..
돈은 사람을 병들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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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부터 비가 온다는 말에..
자전거를 타고 출근 했건만...
점심 시간 조금 지나서부터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 했다...
날도 더운데 간만에 비를 맞으며 자전거를 타기로 하고
가는 길에 공사장이 많은 관계로 긴장을 하며 잘 타고 왔다...
사람들 옆을 지나칠때 마다 힐끗힐끗 쳐다 보는 눈빛이...
저거 미친거 아냐...
불쌍하다 라는 느낌을 주지만...
난 실실 쪼개며 그런 눈빛을 즐기며 자전거를 탔다.
덕분에...가방까지 홀딱 젖었고....
간만에 시원하게 자전거를 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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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쓰러지면 css가 날 쓰러뜨린걸거다....
머리 아프다...
아...쓰...
쓰기 전에 머리속에 먼가 생각이 많았는데...
하얀 에디터 화면처럼 순간 생각들이 다 날아가버렸다.-_-;
걍 집에가자...
능률 안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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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들 안 생겨요 - 설민주
여러분들 안 생겨요
내 주위에 하나 둘씩 생기니 언젠간 나도 애인이 생기겠지
막연히 생각하시죠
생각할 필요 없어요
안 생겨요
발렌타인데이 전날
좀 기대하셨죠
뭐 얻으셨나요?
안 생겼죠?
화이트데이때도 기대하셨죠?
어땠나요?
기대할 필요 없었죠?
안 생겨요
거울을 한 번 보세요
뭐 이 정도면 괜찮지
그런 생각 해 보셨죠?
생각하지 마세요
그래도 안 생겨요
엇 저 사람 날 보는 눈빛과 행동이 이상해
혹시?
착각해 보셨죠?
하지마요.. 착각해도 안 생겨요
어릴 땐 성인이 되면, 대학교에 가면 생길 거 같았죠?
어때요..?
안 생겼죠?
결국은 그래도 짝을 찾고 결혼할 거 같죠?
그래요..
결국 생겨요.. 걱정말아요..
근데, 안 생길 사람은 안 생기더라구요..
이 모든 게 여러분들 이야기는 아닐 거 같죠?
아닐 거 같아도..
안 생겨요..
1차 출처 : 유희열의 라디오천국
2차 출처 :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images2&page=1&sn1=&divpage=12&category=1&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71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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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픔은 주머나 속 깊이 넣어 둔 뽀족한 돌맹이와 같다.
날카로운 모서리 때문에
당신은 이따금 그것을 꺼내 보게 될 것이다.
비록 자신이 원치 않을 때라도.
때로 그것이 너무 무거워 주머니에 넣고 다니기 힘들 때는
가까운 친구에게 잠시 맡기기도 할 것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주머니에서
그 돌맹이를 꺼내는 것이 더 쉬워지리라.
전처럼 무겁지도 않으리라.
이제 당신은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때로는 낯선 사람에게까지 보여 줄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어느 날 당신은 돌맹이를 꺼내 보고 놀라게 되리라
그것이 더 이상 상처를 주지 않는다는 걸 알고.
왜냐하면 시간이 지나면서 당신의 손길과 눈물로
그 모서리가 뭉글어졌을 테니까.
류시화 시집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작자 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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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대를 생각하는 것만으로
그대를 바라볼수 있는 것만으로
그대의 음성을 듣는 것만으로도
기쁨을 느낄수 있었던 그날들
그대는 기억조차 못하겠지만,
이렇듯 소식조차 알수 없지만
그대의 이름을 부르는 것만으로도
눈물이 흐르곤 했었던 그날들
그대를 생각하는 것만으로
그래를 바라볼수 있는 것만으로
그대의 음성을 듣는것만으로
기쁨을 느낄수 있었던 그날들
그렇듯 사랑했던 것만으로도
그렇듯 아파해야 했던 것만으로
그 추억속에서 침묵해야만 하는
다시 돌아올수 없었던 그날들
잊어야 한다면 잊혀지면 좋겠어
부질없는 아픔과 이별할수 있도록
잊어야 한다면 잊혀지면 좋겠어
다시 돌아올수 없는 그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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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평생 녹지 않는 눈 속에서 살아갈게... 너와 본 꿈을 잊지 않도록.... As if nothing had happened...
- SAD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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