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꼭....레이드가 재미 있어질만 하면
일이 바빠지는걸까...
사제 키울 때에도 그러더니만....
이번에도..Orz..

와우를 아예 접는건 아니겠지만...
좋은 사람들과의 레이드를 못한다는게
많이 아쉽다.

후...sad....

Posted by SADBLUE

2006/09/20 00:27 2006/09/20 0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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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도들...

후후후..
바닷가가서 파도를 연사로 긁어서...
메모리가 4GB다보니..400장 정도를 찍고 나도 2.8기가 정도가 남아 있다는 정보를 보니..
긁고 싶어져서..긁었다.-_-
그것을 움직이는 GIF로 맹가보았다..

more..






후..이 카메라는 적응 기간이 좀 필요할거 같다.~_~;;;

Posted by SADBLUE

2006/09/11 22:14 2006/09/11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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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작년 안면도를 간 이후로 거짐 1년만에 친구들과 여행을 떠났다.
다운양의 적극적인 진행으로 경주로 정해졌고...
나는 30D를 들고 찍어 볼 수 있다는 기쁨에 어디든 OK를 했었던.-_-;;

첫날(9일) 저녁때에 먹은 고기.


흑...입에 침이 고인다.;ㅁ;
살짝 반 정도만 익혀서 입에 넣으면 정말!! 녹는다!!!
또 먹고 싶다.;ㅁ; 멀지만 않았어도..Orz...

둘째날 점심늦은 점심으로 먹은 순두부 찌개와 순두부, 파전 녹두전
이 음식들도 꽤 맛있었다.


출발 당일 날씨가 꾸리꾸리 해서 걱정을 했는데.
첫날 자전거도 탔었고 둘째 날은 상당히 많이 걸었음에도 불구하고
땀이 거의 나지 않을정도로 시원한 바람이 불어주어서 상쾌한 여행이 되었다.

불국사 석가탑과 다보탑.

청운교와 백운교.
(사람이 느므느므 많아서 당췌 찍을 수가 없었다.-_-;;)

첨성대.
후...딱 이 시점에서 배터리가 오링나서.-_-
제대로된 첨성대를 찍을 수가 없었다..Orz..

안압지 야경.

(뒤쪽의 불빛들은 나무의 조명과 수면에 비친 나무의 조명들이다.)



정말 맘에 드는 곳이었다.
야경도 이쁘고 사람들도 별로 없고...
경주 시내에 안압지와 첨성대 주변으로 릉 들 사이사이로 넓은 잔디밭과 산책로로
만들어져 있는 모습이 너무나 부러웠다.
살기 좋은 동내 라는 생각을 했다.

노을을 찍고 싶었는데...
콘도가 낮은데다가...주변의 호텔과 콘도들에 가려져 있어서.-_-;
둘째날 첨성대 근처에서 찍었는데...
산에 가려져 있었다..Orz..
그냥 해질무렵의 하늘만.~_~;;




후후 친구들 덕에 간만에 즐거운 여행이었다.

Posted by SADBLUE

2006/09/11 22:06 2006/09/11 2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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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

정말 피곤하다...
어제 철야 작업 후 집에서 좀 자긴 했지만...
체력의 고갈이 느껴진다.

점심 먹고 출근 하자마자 다시 IDC갔다 오고 나니...
더더욱 지쳐간다.
IDC들어가면서 쌓여 있는 일에 한숨 한번 쉬어주고...
회색 빛 하늘을 보면서...
그래 하늘 빛이라도 맘에 드는구나. 라는 자조섞인 생각으로
IDC일을 마치고...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못지나가듯이 교보문고 앨범 매장을 들렸다가
큰걸 건졌다..
공일오비 신보!!!!
이야..그냥 갈까 망설이다가 들어갔는데...
정말..운이 좋았다는 생각이다.
지금 듣고 있는데....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괜찮게 들린다 후후

신인 앨범도 하나 사왔는데...
공일오비 앨범에 묻혀버리는게 아닐런지 모르겠다.-_-;;

일에 치여 지쳐갈때 이런 작은 기쁨과 즐거움이
나에게는 큰 힘이다.

Posted by SADBLUE

2006/09/08 17:37 2006/09/08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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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가기 힘들다.-_-;;

친구들과 여행을 떠나기로 한것이 3일 앞으로 다가왔다.
근데 갑자기 몰려드는 이 일들은...Orz..
머리속에서 먼가 꽉꽉 차서 집중이 않되는군하.~_~;;
흑.
얼마전에 지른 30D를 품에 안고 뛰쳐 나가고 싶은 맘이 간절하다.;ㅁ;
필터도 사야 하는데.~_~
휴가 마지막 날은 좀 쉬려고 했더니만...
학교 갔다가 책도 좀 보러 가야 하고...
사진도 좀 찍으러 가야 하고-_-;;

더 피곤 할지도 모르겠다.-_-;

CF도 4기가 짜리 하나 질렀는데...
RAW+JPG최고 퀄리티로 물려도 300장이 나오더라 하하.
단순히 JPG최고 퀄리티 만으론 980장 정도 나오는것에...
무쟈게 당황 했었다 ㄲㄲ

후...결론은...
머리아프다.-_-;;

Posted by SADBLUE

2006/09/06 13:43 2006/09/06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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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피니아 전기.


트리니티 블러드 이후에 손을 댄 책이다.
대여점 로그를 보니.8월 5일부터 읽었다고 하더군...
9월 4일날 다 읽었으니 정확히 한달 걸린샘.
스케일은 크게 보이지만...왠지 글이나 그런 느낌은 상당히 가볍다고 느꼈다.
이야기 진행이 단방향으로 쭈욱 지나가는...
머랄까....미국식 RPG와...길만 따라가면 끝나는 일본식 RPG의 차이라고 해야 하나...
첨에 손을 댔었을 때에는 그다지 기대를 하진 않았었는데...
읽다 보니 빠져들게 되어버려서...
(계산을 해보자..30일동안 18권이다.-_-;
하루에 5일에 3권 꼴...하루에 60%씩 읽었다는 말이니 머.-_-;;)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소설을 찾는 사람들이라면 강추.

Posted by SADBLUE

2006/09/06 13:40 2006/09/06 1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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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평생 녹지 않는 눈 속에서 살아갈게... 너와 본 꿈을 잊지 않도록.... As if nothing had happe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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