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그래..난 빈둥 거리는 회사원이지...

그런 회사원이 새벽 1시 3시까지 일하고 퇴근하고...
맨날 10시 11시 되서 퇴근하나....

차라리 일 못한다고 까라고...
내가 여태까지 해 온 일이 머가 되는건가...후후

내가 정말 1년 내내 깨지면서 회사 생활을 했었어도
그만두고 싶단 맘은 않들었었는데...
정말 그만둘까 라는 생각 드네...

하하...

너무 열받아서 저녁도 못먹고..
일 꺼내 놓고 아직도 컴터 앞에 앉아 있는 내가
너무나 불쌍하고 처량해보인다...

정말 자존심 상한다.
짜증나.

Posted by SADBLUE

2006/10/30 19:20 2006/10/30 1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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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

이리저리 치이는 요즈음이다.
일에 치이고 이것저것 치이는 일들이....Orz..

오랜만에 슬램덩크를 다시 읽었다..
그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안감독이 강백호에게 하는 말이다...

"고교 시절에 그보다 세배는 더 열심히 하지 않으면 절대
고교시절동안 그를 따라 잡는 것을 불가능 합니다."

이 나이 먹도록 아직도 맨 바닥에서 허덕인다는 것이 참...

내가 너무 어중간해서 아무것도 않된다는 사실이...


Posted by SADBLUE

2006/10/10 21:37 2006/10/10 2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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