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아..이럴수가.;ㅁ;


4년간 잘 써온 헤드폰이....
슬슬 맛이 가기 시작 했다.;ㅁ;
겨울에 맛이 가면 어쩌라고!! 귀마게가.;ㅁ;

낮에 mp3들을때 왼쪽 소리가 나다 안나다 해서..
애니보면서 확인해보니...헤드폰 문제..흑..;ㅁ;
돈도 없는데...Orz..

알바 해서 월급 받으면 헤드폰 먼저 사야 하나..;;;
흑...소리가 맑아서 좋았는데.;ㅁ;

Posted by SADBLUE

2005/11/25 04:59 2005/11/25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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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 1시 17분....

어제 숙제 하니라 밤을 꼴딱 새버리고...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에 돌아와...12시에 눕었다..
그러나 피곤함을 온몸으로 느끼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깨어버렸다.

요즘들어 계속 되는 약간의 불면증 때문에...
몸이 계속 찌뿌둥 하다...
얼마전의 술병 때문에 속도 계속 않좋은데다가...
잠까지 못자니 참....
이럴때마다 도망치는 생각을 한다..
몸도 마음도 다 지쳐서 그런건지...

무기력함...나약함....나태함...

Posted by SADBLUE

2005/11/25 01:17 2005/11/25 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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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평생 녹지 않는 눈 속에서 살아갈게... 너와 본 꿈을 잊지 않도록.... As if nothing had happe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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