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번의 사회를 보고나서...

난 사회는 안어울린다는 결론을 내렸다.
솔직히 도환이 사회 볼때에는 준비가 부족했었고...
그 다음 사회는 너무 긴장을 했었다.
두번째 결혼식은 무슨 쇼를 하듯이 조명도 뿌려대고.-_-;
그래서 더 긴장 한듯..~_~;;
사회를 진행 하는데 있어서 말투가 좀 어눌하고
목소리가 너무 작다고 두번 모두 진행도우미들 한테 한소리 들었었다.
나름대로 톤을 올린건데말이지..~_~;;

흑..이젠 다시는 사회 보고 싶지 않아...Orz..

Posted by SADBLUE

2005/12/12 20:43 2005/12/12 2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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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하하..보고 미치는줄 알았다..;ㅁ;



왼쪽은 츄리닝 이라는 스포츠 신문 연재만화에 케릭터다..
닮은 사람이 있었다니...
아하하.;;;

Posted by SADBLUE

2005/12/08 05:09 2005/12/08 0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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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힘들었던 하루...

토요일...
첫 사회를 봤다..
그 전날 긴장해선지 잠도 제대로 못자고...
결국 사회 보면서 찐하게 사고도 치고..아하하.;;
담주에 사회보는 것도 걱정된다..후후
저녁엔 예기치 못한 함을 팔러.-_-;;;
덕분에 그 눈맞으며 함지고 벌벌 떨었다 후후후
거기서 술을 또 만땅.~_~
지금까지 머리속이 빙빙 돈다...~_~
아...술은 이제 마시지 말아야지.~_~

Posted by SADBLUE

2005/12/04 18:38 2005/12/04 18: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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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평생 녹지 않는 눈 속에서 살아갈게... 너와 본 꿈을 잊지 않도록.... As if nothing had happe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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