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옭. 디런 ie6!!

HTML 4.01에서는 form tag에 target속성이 없어졌다고 한다.
덕분에 개삽질!!
파폭 같은 다른 브라우져는 다 되는데 ie6에서만 안된다. -_-
dom create또는 target을 미리 선언한 form에
hidden에 값을 설정 해주고
submit을 했는데 값이 안넘어감..Orz..
이걸로 몇 시간을 낭비 했던가..
걍 get으로 넘길걸...ㅠ_ㅠ
여튼 -_- 디런 ie6.

Posted by SADBLUE

2012/04/25 10:53 2012/04/25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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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누군가의 죽음에 눈물이 난다.

어느날 갑자기 들려온 작은 외삼촌의 간암 말기 소식.
이미 상태가 말기인데다가 폐등으로 전이가 제법 되는지라 손을 쓸 수 없다는 소견.
어렸을 때 자상한 웃음으로 나와 동생을 살갑게 대해주셨었는데...

날을 잡아서 좋은 일 앞두고
장례식장은 가는게 아니라는 엄니 말씀에...
나 결혼 전에 외삼촌이 돌아가셔도 우리집 식구들은 갈수가 없다.
그래서 겸사겸사 큰외삼촌 댁에 같이 가기로 했는데
도착해서 오랜만이라고 인사를 나누고 마당에서 잠시 얘기를 하고
식사도 같이 할 때 까진 괜찮았다....

그런데 헤어지면서...
네 잔치에 갈 수 있을지 모르겠구나 하시는데...
정말 눈물이 핑 돌았다...
눈시울이 붉어져서 오셔야지요..꼭 오셔야지요 라는 말 밖엔 할 수가 없었다...
외숙모도 우시고...
엄니, 동생 다 울고...
에휴....
오는 내내는 물론이고 지금도 그 생각만 하면 눈물이 나올라고 그러네.....

몇년 전. 큰 외숙모 돌아가셨을 때에는 덤덤 했었는데...
어렸을 적 좋은 기억이 남아 있는 분이라 그런지...
그냥 슬플 뿐이다.


Posted by SADBLUE

2012/04/09 15:44 2012/04/09 15: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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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인가를 선택 한다는것이...

한 두번도 아니고..
매번 할때마다 묘한 여운을 남긴다.
이번 선택도 어떻게 보면 답답하고 모자란 결정일 수도 있는데...
정론적인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하나도 할 수 없었으니까.

그러나 정체되고 있다는 느낌을 계속 받아왔고...
그에대한 답답함인지라...

몇년 후에 걍 있을걸 이란 후회 하지 않도록
열심히 해야겠다.

무거운 마음...

Posted by SADBLUE

2012/04/04 13:39 2012/04/04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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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평생 녹지 않는 눈 속에서 살아갈게... 너와 본 꿈을 잊지 않도록.... As if nothing had happe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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