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너는 포괄적 살인이다!

출처 : 청와대 소통마당 이명박 너는 포괄적 살인이다!
얼케 청와대에 이런 글이 남아 있었을까..ㄲㄲ
지워지기 전에 낼름 ㄲㄲㄲ

'포괄적 뇌물'이라는 형법전에도 없고 학설에도 없는 전대미문의 죄를 자의대로 창조하는 이명박씨와 그 일당들도 있는데, 그에 비하면 국민의 이름으로 포괄적 살인죄를 창조하는게 근거 없는게 아니죠.

오히려 국민다수의 의견으로 여론이 모아진다면 죄형법정주의보다 더 강력한 근거인 주권자로서의 법의 창설이 되겠군요.

근데 이명박씨와 그 일당들은 어떻게던 국민의 여론을 차단하고 또 물타기해서 빠져나가려하겠죠. 그런데 이를 어쩌나요. 국민들 대다수가 여러번 겪으면서 이제는 그 간사한 술수를 파악해 버렸담니다.

죄질이 불량하고 고도의 계획성이 있는 타살에 대한 벌은 사형이죠. 전과14개도 모잘라서 이제는 살인까지 저지르시다니.

아듀 이명박씨.

참고로 '포괄적 살인'이라는 획기적인 죄명은 이명박씨 일당들이 '포괄적 뇌물'이라는 전대미문의 죄를 만드는걸 보면서 얻은 아이디어라고 하네요. 자업자득이니까 억울해마세요.

전직 대통령에게 '포괄적 뇌물'을 적용한다면, 현직 대통령한테는 '포괄적 살인'을 적용하는게 공평하잖아욤?

현대의 대통령은 조선시대 군왕처럼 절대권력을 가진 자가 아닌 국민의 종이죠. 종 주제에 죄까지 짓고도 당당하게 얼굴들고 사는게 이해가 안되네요.

BBK사기사건 때부터 교도소에 가뒀어야 했는데 국민들이 바보라서 청와대에 앉혀둔게 대실수죠.

만취해서 글적었쩌욤. 잡아가지 말아주셔욤. 아앙.

(여기까지는 그나마 예우 갖추려고 노력하며 글 적었는데. 글쓰다 보니까 열 받았어. 그래서 그니까 나 욕 좀 할께)

내가 니깟 놈처럼 인간같지 않은 것 때문에 이 나이 먹고 아앙하며 재롱까지 떨어야겠냐? 1달 전에 니가하는 짓거리에 대해 정책비판글 올렸다가 송파경찰서 사이버수사대에서 국가원수 모욕죄와 북한이 남파한 인간 무기혐의로 조사받았다. 야 임마 넌 아무나쑤썩거리면서 사람죽게 만들고 가만히 잘사는 시민들 의견조차 간첩으로 몰면서 개폼잡는게 취미냐?

이번에도 청와대 소통란이라며 글적으라고 공간 만들어놓고 니 입맛에 안맞는 이런글적었다고 날 귀찮게 하면 이번에는 내가 널 가만안둔다. 국민들이 니녀석을 비판하려고 글적는게 당연하지 니녀석을 찬양하려고 글적으면 그게 소통이겠냐? 그리고 뭐 국가원수모욕? 니놈한테 모욕당할 인품이라도 있었냐?

니깟 놈한테 대통령 자질까지는 바라지도 않아. 적어도 남자녀석이라면 비겁하게 뒤에 숨어서 애꿋은 검찰 들볶으며 시민들 귀찮게 말고 니녀석이 잘못한 것에 대해서 군말없이 인정해라. 그리고 니가 실컷 해먹을때는 법망 요리조리 빠져나가면서 탈세 수입법위반 위장전입 등 온갖 인간같지않은 죄지으며 살아온 니 인생을 쏙 감추고. 이제는 대통령 해먹으려니까 법을 지켜야한다고 떠들고 앉았냐? 너부터 법지키고 그딴소리하던지.

이걸 확. 니녀석이 전과 14범인 것에는 별 관심없고 중요하게 생각하지도 않아. 다만 너처럼 살아온 작자가 대통령 해먹겠다고 청와대에 들어앉아 나라를 좀먹는게 걱정일뿐이지. 대통령된 후에라도 잘했으면 니과거 들추면서 공격하지는 않아. 하지만 개버릇 남못준다고 1년동안 니녀석이 하는 짓거리보면 가관이더라.

내가 몇 달 전에 인터넷싸이트에 적은 글은 순수한 정부정책비판이였단다. 니녀석에게 예우 안갖추지도 않았고 욕설따위도 없었단다. 그런데 뭐 니녀석 입맛에 안맞으면 다 잡아들여? 눈가리고 아옹하지마라. 이 불쌍한 것아 요즘에는 길거리에서 초등학생들도 니녀석 욕하며 다닌다.


청와대에서 널 신처럼 떠받드는 꼬오봉들한테 둘러쌓여 여론파악 못하는구나? 그러다 이승만 꼴 난다. 그 작자 대통령해먹다가 너처럼 온갖 말도 안되는 짓거리한 것 때문에 결국 한국에서 쫏겨났고 영원히 고국에 못돌아왔단다. 불과 50년 전 일이란다.

그리고 재산환원은 언제하냐? 5000만 국민들 상대로 장난질치니까 재밌냐? 5000만 국민이 니깟놈 하나가 말장난 하는 거에 이리저리 휘둘리는거에 재미들렸냐? 재단설립따위로 재산환원했답시고 쇼하는건 꿈도 꾸지 마라. 재단설립해봤자 니녀석 또올마니를 이사장으로 앉혀놓고 니자식 녀석들 먹고사는데 사용될게 뻔히 보이거든.

재산환원이라는건 전재산을 아무 조건없이 고아원같은 사회시설에 증여하는거란다. 이 기본도 안된 야비한 것아 어디서 눈가리고 아옹하고 앉았나. 그리고 BBK건은 재임시절이던 퇴임후던 언젠가는 니놈을 교도소로 보낼 사건이라는 걸 스스로 알고 있겠지?

그리고 니가 청와대에서 들어앉아서 하는 온갖 저능아같은 짓거리중에 인상적인거 한가지만 말해볼께. 너 작년에 국민들에게 기름값 아끼라며 자전거 타라고 선전하더라? 그런데 너가 타고 선전하던 자전거가 150만원짜리 전기 자전거더라? 너가 타는 자전거를 기준으로 계산하면 1인에게 소모되는 비용이 150만원이고 4인이 타려면 곱하기 4해서 600만원이잖아? 그럼 차라리 4인승 소형차타고 다니지 왜 다리힘들게 자전거타겠니? 너 그따위로 말장난하면 재밌냐?

힘들게 패달밟고 타는 국민용자전거랑 150만원짜리 전기고급자전거랑 자전거도 2가지 부류가 있는게니? 에라. 니녀석도 힘들어서 못타는 자전거를 국민들에게 타라고 하면 안되지. 하는 짓거리하고는 이걸 확. 니녀석이 감히 국민들에게 자전거타라고 선전하고 싶으면 직접 3만원짜리 패달밟는 자전거타고 서울시내 아무데나 하루만 갔다와봐. 그렇게 직접 해본 후에 탈만하다 싶으면 그때 선전해라.

그런데 너 서울시내에 자전거 끌고 나갔다가는 운전자들한테 욕 진탕먹고 헉헉되면서 거의 반죽음되서 돌아올거야. 차에 치여 안죽으면 다행이지. 왜? 서울시내에서 자전거탈 여건이 안되거든. 직접 해보면 알거야 이 주둥이만 산 작자야. 그런 눈가리고 아옹하는 짓거리들 때문에 국민들이 널 신뢰안하는 거란다

한가지 더. 너 고아원 방문해서 아이들 안아주면서 해맑게 웃어 준 다음날 고아원지원을 포함한 복지예산 대폭 삭감했더라? 그 삭감한 돈에는 니녀석이 전날 직접 안아준 그 고아의 학용품 값과 식비도 포함됐다는걸 알기나 하니? 가락동시장에서는 할머니한테 힘들겠다며 위로한 다음날 재래시장정리 발표하더라? 재래시장정리되면 너가 전날 위로한 그 할머니는 철거용역업자들한테 험한 꼴 보다가 쫏겨나는걸 알기나 하냐?

도대체 넌 너가 결제하는 정책안이 뭔 내용인지나 알고 싸인하고 앉았는게냐? 아니면 그냥 취미활동으로 한번씩 일반인들 만나서 쇼하는게 재밌는거냐? 이건 뭐 분위기좋게 키스하다가 갑자기 등에 칼꼿는 여자귀신 호러무비도 아니고. 복지정책은 너가 하는 것처럼 아이한번 안아주는게 아닌 말 그대로 정책적으로 해야하는 거란다.

그런데 넌 말로는 복지운운하면서 정작 복지예산 수십퍼센트 깍고 그 돈을 오히려 돈이 넘쳐서 온갖 부정부패를 저지르는 소수 몇 퍼센트를 위해 쓰고 있잖니? 최근 세금정책보면 부동산투기꾼들과 소수몇퍼센트를 위한 것이라는게 한 눈에 파악되는데. 너만 파악안되는게냐?

그런데 더 심각한 문제는 처음에는 난 그게 옳든 그르든 너의 정책이라고 생각했는데 이제는 너가 싸인하는 정책안이 뭔 내용인지도 모르는 저능아라는거야.

또 너 말로는 북한이랑 통일한다면서 정작 통일을 위한 준비는 커녕. 오히려 통일에 적극적인 단체들을 위협하고 국보법 활성화시켜서 통일애기만 하면 간첩으로 몰아부쳐서 다 잡아들이잖아? 너 재정신이니? 차라리 통일을 안하겠다는게 니 정책이라고 말하든가. 도대체 니 머리 속에 뭔 생각이 들어있는지 이해가안돼.

아니 니 머리 속에 생각이 있기나 한건지 의구심이 들어. 처음에는 니놈의 정책이 무엇인지 이해하려다 이제는 생각도 철학도 없는 저능아라고 결론내렸다. 그래서 나처럼 생각하는 국민들은 너의 인간성과 정책에 심한 두려움마저 느끼고 있는거란다.

뭐? 노무현 전 대통령이 포괄적 뇌물죄를 지었다고? 야 임마 전세계 200개 어느나라에서 본인이 죄짓지 않은 것에 대해 벌 받는 연좌제를 시행한다든? 넌 고등학교 정치경제 시간에 뭔짓거리를 했길래 연좌제가 뭔지도 모르고 헛소리 떠들고 앉았냐?

설사 노무현 전 대통령의 친인척들은 뇌물을 받았다고 할지라도 노무현님은 뇌물을 받지 않았으니 그분을 직접 수사하거나 소환조사는 커녕 죄인취급하는건 말도 안되는 희안한 짓거리란다. 그런데 어디서 듣도보지도 못한 전대미문의 희안한 포괄적뇌물이라는 단어까지 만들어가면서 사람을 죽음으로까지 몰아가나. 너 재정신이냐?

그리고 니녀석의 희안한 논리가 맞다고 인정해주면. 넌 이미 임기 첫 해부터 니 누나랑 마누라가 몇 십억 공천헌금 받아먹은 걸로 징역살고 있어야 한단다. 근데 니녀석은 징역살기는 커녕 니 꼬오봉 검찰들이 얼렁뚱땅 무혐의로 수사종결하더라? 뇌물 받았는지 안받았는지 확실하지도 않은 건에 대해서는 사람 잡아먹을듯이 몰아부치고는 정작 니녀석친인척이 작년에 수십억 받아먹은걸 5000만 국민들이 알고 있는데도 뭐 혐의가 없다고? 너 장난하냐? 니가 하는 짓거리는 하나부터 열까지 가관이고 도저히 논리적으로도 감정적으로 이해가 안가는것 투성이구나 이걸 확.

옛 중국 삼국지에서 죽은 제갈공명이 산 사마중달을 두려움에 떨게 했다고 하더군. 아직까지 살아 숨쉬는 니녀석은 죽은 노무현님에 의해 생사가 결정될 것이다. 자업자득이다. 니녀석이 한 행동에 대한 결과가 이렇게 큰 역풍이 되어 다가올줄 차마 몰랐겠지? 니녀석이 재대로 된 인생을 한번이라도 살았다면 이 자업자득의 원리를 예전에 깨닫았을텐데 이미 시기를 놓쳤다 이 쓰레기야. 인간같지 않은 것 캭 퉤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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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9 10:04 2009/05/29 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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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b profile

노 전대통령 서거로 먼가 말을 하고 싶긴한데...
워낙 설도 많고 말도 많아서 말 하기가 힘들다...
그 와중에 재치 있는 글을 봤다....이 글 쓰신분..천재 인정!!

이름 : 명박
별명 : 맹박
생각 : 천박
개념 : 띨박
철학 : 척박
언행 : 경박
외모 : 호박
인심 : 야박
취미 : 구박
특기 : 윽박
의리 : 깜박
공무원 : 타박
기관장 : 압박
서민 : 핍박
민심 : 각박
사업 : 피박
투기 : 대박
범죄 : 해박
부패 : 쌈박
위증 : 절박
경제 : 쪽박
정치 : 도박
정책 : 엇박
구속 : 임박
미래 : 포박
전망 : 희박
성금 : 협박
탄핵 : 촉박
안티 : 친박/

출처..인터넷 저 어딘가...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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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28 09:56 2009/05/28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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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장미

솔로남들의 가슴을 후벼파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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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8 13:49 2009/05/18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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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ephanie - 君がいる限り


무렁송이 들어보라고 준 가순데...
별 생각없이 듣다가 계속 듣고 있다.-_-;
좋네..ㅡ,.ㅡ;
뮤비 버전이라 좀 짧다..원곡은 5분 가까이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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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3 16:34 2009/05/13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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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를 접다.

5년정도 한건가..
오베 막판부터 했으니..
와우를 더 상쾌 하게 하기위해 업글한게 2달...
지금 드는 생각은 대체 무엇을 위해 한 업글인지...Orz..
업글 않해도 됐던건데...

거의 한달 정도 쉬면서 느낀게...
이정도면 접을 수 있겠다 싶어서...
괜한 집착으로 바뀌기 전에 접는게 좋겠다 싶었다.

이제 디아3나 나오길 기다려야겠군 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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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13 13:51 2009/05/13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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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ll 믿어선 안될말

요즘 넬에 필이 꽂혀서 넬 음악만 줄창 듣고 있다...
이소라노래의 우울함이 넬의 우울함으로 옮겨 붙었다.
유튜브에서 찾은 믿어선 안될말 라이브..
멋지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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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8 10:34 2009/05/08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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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mb 거짓말들 몇개.


아하하 라끄명박-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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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6 17:36 2009/05/06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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촛불 시위 기사에 대한 잡설.

난 1일날 이소라누님의 콘서트를 보러 갔었다..
전철 이동중 시청에 시민이 폭주해서 무정차 한다고 하더군...
그래서 아 촛불인가보구나 했는데...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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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아고라.

후후
이러니 당근 정차를 못하지...
어처구니가 없다.

노동절 기념 하이서울페시티발에 촛불인들이 섞이는 바람에 그것도 취소되고
명동에 운집한 촛불인들 때문에 명동 거리를 쑥대밭을 만들어놨다는 이 전경들...

명동을 가본 사람이라면 잘 알것이다.
그 좁은 골목들에 사람들이 몰리면 어떻게 되는지.
로이터 기자도 연행 당할뻔...
놀러온 시민들도 강제 연행...
구경온 외국인들도 강제연행...
나들이 온 사람들도 연행...
중학생들도 연행...

전경들은 정부의 도구다.
상명하복의 규칙에 따라 움직일수 밖에 없는....
저런 행동은 그들을 욕해서는 않된다.

전경들이여..
지금 자신의 임무에 충실한다고 해도
복무기간이 끝나면 지금 그대들이 폭력을 휘두른 사람들이
진정 누구를 위해 무엇을 위해 그런 일을 하고 있는지를
가슴속에 머리속에 똑똑히 새겨두었으면 좋겠다.
빌어먹을 윗대가리들의 정신교육은 좀 지우고 말이다.

뉴스에서도 신문에서도 대형 포탈에서도
이 기사를 메인에 올린곳이 없다.
좌파라 불리우는 몇몇 신문사를 제외하곤 말이다.
심지어 올블의 메인태그탭에도 촛불에 관한 내용이 없다.

지금 분위기로 봐서는 쥐새끼의 힘으로 누르려는 생각이
어느정도 먹히고 있는게 아닐까 싶다.

수구꼴통들의 폭력시위는 시민의 올바른 시위 인거고..
시민의 평화시위는 자신들의 생각과 다르니 폭력시위인거다.
미친것들.

이런 망조에 농락당하는 우리 시민과 말단 전경들이 불쌍할 뿐이다.

이러면서 월욜 아침마다 먼놈의 라디오연설이냐.
쥐새끼는 경찰과 촛불인들의 감정을 격하게 하는 정책을 이용해서
그냥 즐기고만 있다.

미친 쥐새끼 한마리가 금수강산을 망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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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4 16:37 2009/05/04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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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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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4 14:28 2009/05/04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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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사랑의 노래 - 이문세,이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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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4 14:13 2009/05/04 1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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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그때로 돌아가진 못하는건가...

역시 어려워...
힘들게 생기는 만큼...
없애는 것도 힘드네...
전혀 느끼지 못하는 동안은 상관 없지만..
느끼는 순간 가속도가 붙어 버리는...
후...

As if nothing had happe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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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5/03 02:38 2009/05/03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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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누님 콘서트


공연 내내 즐겁게 웃을 수 있었고...
손바닥이 얼얼하도록 박수를 쳐댔다.

일주일 내내 들으며 점점 우울하게 만들었던 음악들이었는데...
역시 씨디와는 다른 살아있는 소리들은 우울한 노래임에도 불구하고
즐겁게 들을 수 있게 된다.
넬의 한계를 소라누님 버전으로 들을 수 있었다는 것도 큰 수확이었다.

2년이든 4년이든 기다릴겁니다...소라누님.!!;ㅁ;

ps1. 역시 공연은 소극장공연이 쵝오다.
ps2. 여자들도 혼자 많이 오네...
ps3. 첫곡으로 불렀단 나를 사랑하지 않는 그대에게 를 링크 하고 싶었는데
역시나 그 노래는 ~_~;; 그래서 앵콜까지 2번을 부르고
요즘 가장 맘에 든다고 하셨던 바람이 분다...를 걸었다.

Posted by SADBLUE

2009/05/01 23:47 2009/05/01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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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평생 녹지 않는 눈 속에서 살아갈게... 너와 본 꿈을 잊지 않도록.... As if nothing had happe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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