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행군의 시작.

후...
내가 무슨 대학에 갓 입학한 새내기도 아니고.~_~
2주 연속 주말 엠티인지..~_~;;
오늘 첫 엠티를 다녀왔다...
낮에 준오 웨딩촬영이 있어서 아주 빡씨게 인나서
아 욕나오는 닭들.!!!
새벽 4시부터 울어재끼면 어쩌자는거시냐!!대체!!
덕분에 잠 설치고...
부랴부랴 설 와서...웨딩 촬영하는거 사진찍는다고 대여섯시간 서서 왔다갔다 했더니..
지친다..진짜.~_~;
3일날 쉬려 했지만..레이드 문제로..주중엔 도저히 시간이 않되서.~_~
포맷하러 IDC가야 한다.~_~
덕분에 10월 7일까지는 쉬지도 몬하고....
10월....강행군의 시작이다..~_~;

Posted by SADBLUE

2007/09/30 22:21 2007/09/30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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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YAHOO) - 윤태호

난 이 만화를 왜 미루고 있었을까.
몇 년 전이더라...
첨으로 이 만화책을 접하고 나중에 보자 하고 미뤄두고 있었다.
아..진작 보기 시작 했어야 했는데 너무나 멋진 만화였다.
조정래의 소설을 보는 듯한 구성을 갖추고 있었다.
(물론 등장인물이나 이야기의 규모에는 상대가 않되지만 말이다.)

1990년대 부터 일어난 영화에서만 일어날 줄 알았던 사건들.
삼풍백화점 붕괴.아현동 가스폭발사고, 성수대교 붕괴 등...
우리가 보고 듣고 겪어 온 이 사건들은 우리에게 어떤 영향을 끼친것일까.
네타.있는 부분은 감추고.

more..


책방에서 책을 빌리면서 끝이 너무 궁금해서 끝일 알고 읽고 말았지만
너무나 멋진 스토리에 머리속에서 손 끝에서 책을 놓을 수 없었다.
단순히 만화자나 라는 한마디로 넘기기엔 너무나 날카로운 칼을 감추고 있는
우리시대의 거울이 아닐런지...


Posted by SADBLUE

2007/09/23 19:56 2007/09/23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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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이 마리오네트.


정말...입이 딱 벌어지고..
감탄사 밖에 안나온다..
언제 다음에 공연 또 하믄 꼭 보러가야겠다.

Posted by SADBLUE

2007/09/15 00:51 2007/09/15 0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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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로레스 오리어던.

이 가수의 이름만 들으면 누군지 모르는 사람이 태반일 듯.
크렌베리즈의 보컬이었다.
나 중고딩시절에 좀비, 오드투마이패미리, 드림 같은 주옥같은 명곡들 부른 그 가수다.
2002년에 크렌베리즈가 활동을 그만둔다는 발표 이후에 (사실 얼마전에 알았다.-_-)
2007년에 솔로 앨범이 나온것을 알았다.
이너파크에 주문을 했건만....주문 취소 해달라는 문자가 왔다.젝1-_-;;;
강남 교보에 있을까...~_~;;;
전혀 생각 못하고 있다가 돌로레스의 목소리를 생각하니
그녀의 목소리가 애타게 듣고 싶어져 유튜브를 뒤졌다.

정말 테이프 늘어날때 까지 들었던 그 노래!!


훗.역시 노래 너무 잘한다.;ㅁ;

Posted by SADBLUE

2007/09/10 14:38 2007/09/10 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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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책 읽기가 이래 힘들줄이야.-_-;

저번주에 원피스 45권을 한꺼번에 다 질렀다.
아 역시 끊기지 않고 다시 보니 너무 좋더라.~
눈치채지 못하고 넘어갔던 부분들도 몇 군대 있고...
근데 만화책 보기가 왜 이리 힘들까.-_-;
주말에 열 댓권 읽고 하루에 꼬박꼬박 두 세권씩 읽어주는데도..
어제 41권까지 읽었다.-_-;;;
빌려 볼때에 걍 지나갔던 SBS도 꼼꼼히 읽어보고..
근데 일본 팬들 정말 대단하더라...
아주 작은 컷에 그림에 나오는 케릭터는 모냐 는 질문부터 시작 해서...
어떤 문양으로 표시되어 있는 가운데에 쓰여져 있는 일어를 읽고 질문도 하고..
정말 어떻게 그렇게 꼼꼼하게 읽을 수 있는것인지.-_-;;
여튼 요즘 다시 즐겁게(?) 원피스를 복습중~

Posted by SADBLUE

2007/09/05 18:51 2007/09/05 1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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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평생 녹지 않는 눈 속에서 살아갈게... 너와 본 꿈을 잊지 않도록.... As if nothing had happe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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