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철도 999 티비 씨리즈...-_-;;

공부 하면서...
113편까지 다 받아버렸다.-_-
속도가 느므 잘나와서.-_-
근데 막상 다운은 받아 놨는데...
보기가....두렵다..Orz...
봐야하나 말아야 하나.;ㅁ;

Posted by SADBLUE

2006/04/27 06:35 2006/04/27 0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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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출사.

어제 카이저형 결혼식을 마치고 오는길에..
날씨가 느므 좋길래...
무렁송과 용준형 꼬드겨 바람쐬러 나갔다왔다..
미사리 두물머리로...
차가 좀 많이 막히긴 했지만...간만에 바람쐬니 좋더라아~ 후후
좀 늦게 가는 바람에...
사진을 얼마 찍진 못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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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23 13:17 2006/04/23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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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란고교 호스트부



후후...
또다시 소 일거리를 추가...-_-;;
신작애니들 모 없나 가끔씩 뒤적거리다가 듣게된 이름이 이 오란고교 호스트부 였다...
첨엔 별 관심이 없었는데....
소마신화전기를 찾다가 다운 받는 동안에 어떤 만화일까 하고 본것이..
문제였다.~_~

머 기본 설정은 흔히들 말하는 신데랄라구조 라고 해야 하나...
내가 본 만화책스캔본 4권까지의 내용만 봐서는....

후후후 그렇다!!
파리의 연인, 명랑소녀 성공기 등에서 나오는 그런 구조를 몽땅 다 갖고 있는 것이다아!!

대부분의 여학생들이 동경하는 남자들 사이에 평범한 여학생...후후
뻔해보이는 스토리구조인데...

그 호스트부 부장이 후르츠바스켓의 아야를 떠올리게 만들어서..-_-;
계속 보고말았다 후후후-_-;;

난 주인공의 변화보다 이 부장의 변천사가 더 기대된다 아하하하
(머.여주인고와 잘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_-;;
아무래도 아픈 과거가 있을 테니..후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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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21 05:01 2006/04/21 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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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



사람은 누구나 소리내어 웃는 만큼의...
눈물이 마음에 고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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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7 18:02 2006/04/17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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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의 목소리 - 星(ほし)の こえ



언제더라..
정말 우연히 보게된 50메가짜리 저화질 동영상이었다.
25분정도로 된 단편 애니였는데...
너무나 여운이 남았던지라...

고화질로 찾아 다시보고...
제작년이었던가..퍼렁형한테 생일선물 사달라고 졸라서 DVD도 있다.
오늘 만화책 빌리러 갔다가 제목을 보고 조건 반사인냥 집어들어
카운터로 갔다...

워낙에 애니가 짧은지라...
애니의 기본 내용에 약간의 내용들을 덧붙인듯...
엔딩도 조금 다른데...
그래도 간만에 그 여운을 다시 느껴보았다...

ps. 간단한내용..
40년후의 미래...
지구는 우주 유인 탐사를 시도 하고...
화성을 탐사 하던중에 미지의 생물에게 전멸을 당하는 일이 벌어졌다..
그래서 로봇을 만들게 되고...(여기서는 트레이서 라 불린다.)
그 조종사들은 어렸을때 보았던 시험을 통해 여러곳에서 뽑힌다.
여주인공은 그 조종사로 뽑혔고...그 남자친구와 그냥 그렇게 헤어지고 만다..
우주로 가면서 메세지를 보내며 연락을 하지만...
지구와 멀어지면 멀어질 수록 수신 시간은 길어져만 가고...
여자 주인공은 남자친구를 생각 하며 하루하루를 버티지만...
연락 주기가 길어만 가는 사이에 남자친구는 이제 날 잊었겠지 하며
마음을 닫는다....
그러다가 몇년만에 날아온 메세지 하나...
그 일로 자신을 바라보는 여자친구의 모습을 다시 그리며
여자친구를 찾아 우주로 지원하는 남자친구의 모습이 그려져 있다.

애니는 여자주인공이 죽는것으로 끝나는데...
머 나름 이런 엔딩도..나쁘진 않은듯...
여튼...강추..;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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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4/17 17:43 2006/04/17 1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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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오락을 하며 밤을 샜다.-_-;;;
잠자기 직전에 스칼을 돌고 잘랬더만....
교장만 남겨놓고 ㅈㅈ 치게 되는 상황이 되었다.~_~
같이 갔던 도적님이 함 더 갈거라길래 3시간 자고 일어날 자신도 없고 해서.-_-;;
걍 같이 가자고 했다.~_~
덕분에 원하던 아이템도 득 했고 후후
이제 스칼 졸업이다.!
흑.그나저나 정말 피곤하다.;ㅁ;

Posted by SADBLUE

2006/04/11 06:49 2006/04/11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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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여신님 2기 시작!!!



각자의 날개!
덕분에 토요일 아침을 기분좋게 시작 후후

고등학교 때 너무나 부드럽고 이쁜 그림체로 나의 눈을 끌었던...
내가 사서 모으는 만화책중에 아다치 미쯔루와 더불에 젤 좋아 하는 그림체다...
베르단디의 성우 목소리가 조금 부담스럽게 들리긴하지만.-_-;;
그래도 좋다..엉엉.;ㅁ;

Posted by SADBLUE

2006/04/08 11:49 2006/04/08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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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평생 녹지 않는 눈 속에서 살아갈게... 너와 본 꿈을 잊지 않도록.... As if nothing had happe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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