멘 to the 붕...Orz..

제일 먼저 한 결혼 준비가 신혼여행이었다.
(예식장 잡는거 빼고..ㅡ,.ㅡ)
근데 이런 날벼락이....여행사 부도란다...
계약금 20만원도 다 받을 수 있을지 모르겠거니와...
덕분에 우리가 가려 했던 리조트의 풀빌라가 모두 예약이 다 되어서 갈수가 없게 되었다.
이놈들 참....
집 말고는 다 되었네 탱자탱자 하다가 갑자기 발등에 불이 떨어진 격이니..
머리 아프다...~_~
아옭....
산책하기 좋은 코사무이 리조트를 열심히 찾아봐야겠고나...
찾아도 예약이 될랑가..Orz..

Posted by SADBLUE

2012/06/15 17:50 2012/06/15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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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자전거를 팔다.

애물단지로 전락해버린지 1년이 넘은 나의 자전거.
추억도 많고. 손때도 많이 묻어 있는 애마였는데...
엄한 주인 만나서 고생도 많았고...
젊잖아 보이시는 분이신데 잘 해주시길 바라며.
나중에 가끔씩 사진보며 추억을 해야겠다.
잘가라. 나의 자전거.

Posted by SADBLUE

2012/06/11 11:32 2012/06/11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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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직 후 둘쨋날

아직도 회사 입구에서 내 자리에 들어가는게 낯설다.
회사가 별 다를거 있겠느냐마는.
몸이 익숙해져 있던 분위기와는 다른
이 회사만의 분위기가 느껴지기 시작해서인지..
아직은 많이 어색시럽다.
좀더 바둥바둥 해봐야겠다.

Posted by SADBLUE

2012/06/04 10:37 2012/06/04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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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평생 녹지 않는 눈 속에서 살아갈게... 너와 본 꿈을 잊지 않도록.... As if nothing had happe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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