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바람이 불어선지...

컴터 내부 선 정리에...
디스크 정리까지...
머..하드 펌웨어 업글 하는 겸사겸사긴 했지만...
덕분에 600기가가 넘는 자료들을 왔다리갔다리 하니라...
아직까지 못자고 있다..~_~;
후..1T하드를 사야 하는데...
망할 환율....
졸리다..~_~;

Posted by SADBLUE

2009/02/28 02:38 2009/02/28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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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암울한 나의 삶...

정초 아부지랑 결혼 얘기로 대판 쌈질로 시작한 2009년...
어젠 vga가 맛이 가더니...
연말정산 결과 30마넌 가까이 뱉어내야 한다는 결과가 나왔다...
후...
일이 손에 안잡힌다...

나의 삶은 언제까지 암울 할 것인가....

이 암울의 끝을 잡고...
내 암울의 끝은 어디인가요...

Posted by SADBLUE

2009/02/19 15:38 2009/02/19 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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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상 해수욕장. 환선굴.

몇 년만에 가족끼리 바람쐬러 동해에 놀러갔더랜다.
망상 해수욕장에 민박을 잡고 묵호항 가서 회를 떠와 점심을 먹고.
오늘 올라오면서 환선굴을 들러왔다..

좀 쓸쓸해 보이라고 살짝 날려서
좀 없어 보이게 하려 했는데...
의도보다 좀 더 날아가서 이상한 그림이 되어버렸다.-_-;;

망상 해수욕장 해변 입구에 있는 철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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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없는 겨울 해변...
모래바람만이 나를 반겨주었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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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살짝 늦게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
구름이 좀 있어서 일출 비스므레 한 광경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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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바닷가 와서 구름 보고 놀랬다.
마치 산이 있는 듯한 느낌을 주었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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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올라 오는 길에
환선굴 안에 이름모를 종유석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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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가 좋아서
기분좋게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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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8 20:12 2009/02/08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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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과만 쫒는 이들의 한계.

한국이 닌텐도 같은 게임기를 못 만드는 이유

[양준호 칼럼] 닌텐도는 '연대'와 '공유'의 기업문화 산물

링크
이 글을 읽으며 내 생각이 아주 틀린건 아니라는 생각을 해본다.
결과만이 모든 것을 말해준다는 논리로
돈 되는 일들만 눈에 놓고 쫒다보니 과정이 무시된다.
과정이란 어떤 생각으로 이 결과물에 접근을 해서 이런 결론이 나왔다 라는 것이 된다.

그러나 얼마전 가카는 뜬금없는 닌텐도는 못 만드나 라는
무식이 통통 튀는 소리나 해댄다.

사람은 기본적으로 생각을 해야 한다.
다른 사람과의 대화를 한다 하더라도 그 말이 무슨 말인지 이해를 하려면
생각을 해야 한다.
그런데 어렸을 때 부터 경쟁 암기 만이 전부다.
공부에 필요한 생각 말고는 다른 생각은 부질 없는것이다 라는 교육을 받는다.
모든 과목의 근본은 철학이다.
생각없이 외우고 적는다고 그게 끝인것인가.?
영어만 봐도 그렇다.
한글도 잘 모르고 논리적으로 말도 할 수 없는 아이들한테 영어 가리키면
갑자기 논리적이되고 달변가가 되는것인가.?

사상누각이라 했고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 했다.

연말 100분토론에 2008년을 얘기 하는 주제에서
나경원대변인이 악플에 대해서 교육을 시키자고 말을 했다.
이거 골빈거 티내는 건가 라고 생각했다.
학교에서 도덕 윤리 안배우나.?
필수 과목이다.
그런데도 그모냥이다.
인터넷 예절 과목 추가 되면 악플이 줄거라 생각 하는가.?
기본적으로 사람을 사람으로 보지 않는 환경의 영향이라 생각하지 않는가.?

잠깐만 생각해봐도 정말 지극히 당연하고 기본적인 것들임에도 불구하고
그런 기본조차 지키지 못하는 이런 상황에 쑈만 하고 벙커속에 앉아있는
그런 사람이 대통령이라니 참..

암울메이커...이 겜을 하면 암울해집니다.
라는 주제의 명텐도 타이틀도 나올거다...

손가락 아프게 이런 글을 쓰다니...
나도 지극히 감정적외 되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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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6 11:37 2009/02/06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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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메가쑈 몇탄인건가...

원문 :http://dvdprime.paran.com/bbs/view.asp?major=ME&minor=E1&master_id=40&bbsfword_id=&master_sel=&fword_sel=&SortMethod=0&SearchCondition=6&SearchConditionTxt=%BC%AD%BA%F1&bbslist_id=1430306&page=1

- 오전에 대통령의 조용한(?) 월급기부에 대한 뉴스로 모 사이트는 대단히 씨끄러웠죠. 그 글에 달린 가장 멋진 글이였습니다.  이런글을 쓰는 분의 내공이 참 부럽더군요. 암튼, 만약에 오바마가 자신의 월급을 다 기부하겠다 한다면 미국언론은 이럴듯 싶습니다. 기부도 좋지만, 차라리 그것보다 국정에 전념해라. 이렇게 말이죠.

은혜로우나 정치가가 할 도리가 아니다 (惠而不知爲政)  Tramp
 
글번호 228579 | 2008-12-11 10:45:01  IP 121.170.***.69  추천수 39 

맹 자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어느날 춘추시대 말기 명재상이었던 정나라 자산이, 진수와 유수를 건너는 백성들을 보고 자신의 수레를 가지고 실어 날라준 일이 있었습니다. 즉 강을 건너느라 겪는 백성들의 어려움을 재상이 직접 해결해 준 것입니다.

하 지만, 맹자는 이런 정 자산의 행동에 대해 칭찬하기 보다, 11월에는 징검다리를 12월에는 수레가 지나다닐 수 있는 큰 다리를 놓는 것이 정치가가 할 일이라고 했고, 따라서 이는 "은혜로우나 정치가가 할 도리가 아니다" 라고 위와 같이 비평했던 것입니다.

MB 가 월급 전액을 기부했다? 물론 이건 은혜로운 일입니다. 하지만 마땅히 한나라의 대통령이고 정치가라면 정책을 써서 서민들을 도울 생각을 해야지, 세계적 추세와는 다르게 감세정책을 써서 서민복지예산이 줄줄이 삭감되고 최저임금마저 깎는 정책을 쓰고 있으니 이건 정말 정치가가 할 도리가 아니죠.


쑈로 사람들의 눈과 귀를 가리고
뒤로는 진짜 온갖 병맞? 이라는 소리가 나오는 짓만을 골라 하는...
쌓이고 싸여만가는 이런 마음들이
한 순간에 당신한테 몰려갈거야...
쓰레기자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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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6 09:27 2009/02/06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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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최고의 개그...

존 「연애에 대해서, 사람의 외모를 운동경기에 비한다면 지역대회 예선에 불과하다. 그 사람의
       내면이야말로 진정한 본선무대라고 할 수 있지」

밥 「즉, 내면을 갈고 닦으라는 것이군요!」


존「아니, 지역대회 예선을 통과하지 못하면 본선에는 진출할 수 없다는 거지」

출처 : http://www.parkoz.com/zboard/view.php?id=express_freeboard&page=1&sn1=&divpage=64&sn=off&ss=on&sc=off&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53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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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5 13:43 2009/02/05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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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텐도 M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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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역시 울나라 사람들 넘 쩔어~
대운하 타이쿤 ㅋㅋㅋㅋ
워쩔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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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5 09:27 2009/02/05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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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bria


우연히 그래24를 돌아보다가 신보로 올라와있는 메탈 앨범에 솔깃해서
유튜브를 검색해보니까...
보컬 음색은 경호횽님과 비슷한데...
멜로디 라인은 굉장히 헤비한것이었다..
잼따는 느낌이 들어서...
이런 헤비메탈에 경호횽님과 같은 높고 날카로운 보컬을 쓰는 밴드는
들어본적이 없어서인가...

살까말까 망설이던 지선 1집과 같이 구매를 했다...

브라질 그룹이라고 들었는데.
보컬이 나이 먹어서 이런 노래를 2시간씩 부를 수 있을까...-_-;;
하는 생각이 든다..

보컬이 고음 위주인데다..
내내 치고 달리는 음악들이니 오래 듣기엔 귀가 좀 부담 스러울듯..
그래도 종종 듣게 될거 같다 =)
잘 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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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2/03 16:48 2009/02/03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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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리스 펨핑코



아...
월욜 아침부터 찡 하게 맹간..
노래 정말 잘 한다...

Posted by SADBLUE

2009/02/02 09:31 2009/02/02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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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평생 녹지 않는 눈 속에서 살아갈게... 너와 본 꿈을 잊지 않도록.... As if nothing had happe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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