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후...역시...잘한 결정이라도...

착찹하고 아쉬운 느낌은 사라지지 않는구나...
사표 수리되고 오늘까지라서
회사 동호회에 마지막이라고 쪽지를 보냈는데...
참...
아쉽고...허전하고 그러네...
그 사람은 더 하겠지...

우리 이 아쉬운 만큼 더 잘 살아봅시다.
사랑해요 =)

Posted by SADBLUE

2012/02/24 14:57 2012/02/24 1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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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잘 됐다 라는 생각이 들긴 하는데.

내 사람과 같이 회사를 다닐거라 생각 했었는데...
해당 부서에 쓰레기 실장과 파트장들 덕분에
회사를 그만두게 되었다.
쓰레기들이 지들 밥그릇 지키겠다고 지들 맘에 안들면 감정적으로 일 처리 해서
회사다니게 하기 힘들게 만들어 사표를 쓰게 만든다.
진짜...
내 너네들 최후를 꼭 보고야 말거다. 개쓰레기들.

첨에 얘기를 들었을 때에는...
당장 때려치라고 물론 지금도 이렇게 된 것에는 잘 됐다고 생각을 하지만..
사표 수리 되었단 얘기를 들으니 마음 한켠이 싸 한게...
좀 그렇더라...
이래저래...
안타깝기도 하고...
그런 쓰레기들이 회사를 버젓이 다닌다는 것도 열받고...
후...
잘 되긴 했는데...
착찹하다...

Posted by SADBLUE

2012/02/20 10:37 2012/02/20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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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무섭다 -_-;

동생 차를 몰고...
백운호수까지 왕복을 했는데....
골목은 정말 무서웠다 -_-;
아아.-_-;
운전은 나랑 안맞는 걸까 -_-;
차를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 -_-;
아옭.;;;
고민이다.;

Posted by SADBLUE

2012/02/19 20:52 2012/02/19 2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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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평생 녹지 않는 눈 속에서 살아갈게... 너와 본 꿈을 잊지 않도록.... As if nothing had happe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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