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본 애정운..

점심때에 만나서 3시반 부터 술을 마시고.-_-
7시 쫌 넘어서 방황하다가 덕구가 점보자는 말에...
성은이랑 덕구랑 나랑 애정운을 보았다지...
근데... 웃긴건...

내년엔 내가 무조건 임신시킬 해란다..후후...
내년이 아니면 2012년에 최고로 좋은 배필을 만날거라고...
그리고...이쁜 여자가 나를 좋아 해준다는..-_-;;
그러면서 똑똑하고 자존심 센 사람을 만나야 좋다는데...

이쁘고 똑똑한 여자가 모가 아쉬워서 나 같은 사람을 후후.-_-

걍 재미로 보는 그런거였지만.-_-
이쁜 여자가 좋아해준다는 말에서 걍 저어~ 멀리로 흘려보냈다.후후.~_~

Posted by SADBLUE

2006/11/27 15:35 2006/11/27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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랩터 레이드0.

후...
큰맘먹고 거금 30마넌을 들여서 74기가짜리 두개로 레이드0를 만들었다.
인텔 칩셋에 기본적으로 제공되는 레이드로 구성을 했는데...
빨라짐을 느끼지 못하겠다.-_-;;

벤치프로그램 깔기는 좀 꺼림칙하고..
다만 좋아진점은 하드 버벅임이 많이 줄었다는 것.
오락을 할 때에는 다 끄고 하지만.-_-;
보통 작업 할때에는대여섯개가 기본인지라..
이럴때 작업 전환이 무쟈게 부드러워졌다는것.
그리고 와우하다가 윈도로 나오면 하드 읽는 소리가 장난 아니었는데...
이것 또한 줄었다는 것.
아직은 좀 더 봐야 할 듯 하다.

내년 개강 할때 쯤되서 자금 여유가 있으면...
2개 더 달아봐야겠다.-_-;;

Posted by SADBLUE

2006/11/27 15:06 2006/11/27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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