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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물단지로 전락해버린지 1년이 넘은 나의 자전거.추억도 많고. 손때도 많이 묻어 있는 애마였는데...엄한 주인 만나서 고생도 많았고...젊잖아 보이시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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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회사 입구에서 내 자리에 들어가는게 낯설다.회사가 별 다를거 있겠느냐마는.몸이 익숙해져 있던 분위기와는 다른이 회사만의 분위기가 느껴지기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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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날 갑자기 들려온 작은 외삼촌의 간암 말기 소식.이미 상태가 말기인데다가 폐등으로 전이가 제법 되는지라 손을 쓸 수 없다는 소견.어렸을 때 자상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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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두번도 아니고..매번 할때마다 묘한 여운을 남긴다.이번 선택도 어떻게 보면 답답하고 모자란 결정일 수도 있는데...정론적인 질문에 대한 대답을 하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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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 잡았다.10월 20일 12시.천호역 엘 웨딩홀.ㅡ,.ㅡ;아직 많이 남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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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찹하고 아쉬운 느낌은 사라지지 않는구나...사표 수리되고 오늘까지라서회사 동호회에 마지막이라고 쪽지를 보냈는데...참...아쉽고...허전하고 그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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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람과 같이 회사를 다닐거라 생각 했었는데...해당 부서에 쓰레기 실장과 파트장들 덕분에회사를 그만두게 되었다.쓰레기들이 지들 밥그릇 지키겠다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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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차를 몰고...백운호수까지 왕복을 했는데....골목은 정말 무서웠다 -_-;아아.-_-;운전은 나랑 안맞는 걸까 -_-;차를 어떻게 해야 하는걸까 -_-;아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