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if nothing had happe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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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이직 후 둘쨋날
2012/06/04 10:37
아직도 회사 입구에서 내 자리에 들어가는게 낯설다.
회사가 별 다를거 있겠느냐마는.
몸이 익숙해져 있던 분위기와는 다른
이 회사만의 분위기가 느껴지기 시작해서인지..
아직은 많이 어색시럽다.
좀더 바둥바둥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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