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if nothing had happe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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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명록
후후...역시...잘한 결정이라도...
2012/02/24 14:57
착찹하고 아쉬운 느낌은 사라지지 않는구나...
사표 수리되고 오늘까지라서
회사 동호회에 마지막이라고 쪽지를 보냈는데...
참...
아쉽고...허전하고 그러네...
그 사람은 더 하겠지...
우리 이 아쉬운 만큼 더 잘 살아봅시다.
사랑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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