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if nothing had happe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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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택의 다음.

2011/01/01 21:30

나듬 납득 할 만한 결정을 했고.
그에 따른 선택을 했다.

그런데 깔끔하게 느껴지지 않는 이 기분은 어떻게 설명을 해야 할까.
낚인듯한 느낌이 강하게 든다.
역시 선택이라는 갈림길에서는
어떤 길을 택하던지 미련이 남을 수 밖에 없는 것인가.
올 1년은 참으로 파란만장 할 것 같은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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