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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프 임신 했을 당시 출근을 편하게 해주려고자차 출근을 했었고 와이프 휴직과 동시에 다시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있었다.7시 40분 전후로 출발을 했고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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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하루종일 형님의 음악을 들었다.지금도 헤드폰에선 형님의 음악이 나온다.이토록 허무하게...N.EX.T의 새 앨범만을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었는데...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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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델 하우스까지 갔다 왔지만 결국 분양신청을 포기했다.이유는 크게 두 가지.출퇴근 거리가 멀다는 것그리고 와이프가 나만 바라보게 된다는 것.지금 사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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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주 쯤 전 50일 성장 사진을 찍고 왔다.살이 잘 안붙어서 살짝 고민이다.잘 크고 있음!ps. 확실히 애가 나오니 내 시간은 없다.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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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히 하면 27일째.급작스런 양수터짐으로 예정일보다 열흘이나 먼저 나온녀석.조리원에서 굉장히 무딘 모습을 보여주어서 다행이다 싶었는데.역시나 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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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는 정말 폭풍같이 지나간 느낌이다.화욜날 집 나가고.토욜날 울 집 바로 계약 하고.일욜날은 또 일이 있었고 -_-;그래서인지 좀 피곤하다는 느낌.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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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이 소액 결제 되었다고 문자가 왔다.kt 114로 전화 해서 취소 해 달라고 요청 하고조금 전에 취소 되었다고 연락이 왔다.홈페이지 들어갔더니만완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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쩝...멀까 이 코드들은.정말 일 하기 싫어서 이렇게 해 놓았거나정말 시간이 없었거나아님 서로간의 커뮤니케이션이 안되었거나.아무 생각 없는 코드들은 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