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if nothing had happe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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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쉬움의 구리 갈매.

2014/10/10 14:18

모델 하우스까지 갔다 왔지만 결국 분양신청을 포기했다.
이유는 크게 두 가지.
출퇴근 거리가 멀다는 것
그리고 와이프가 나만 바라보게 된다는 것.
지금 사는 곳으로 이사온 이유가 없어지는거니까...

더 좋고 넓은 집에서 살고 싶긴 한데...
왕복 3시간 정도로 예상 해야 하는 출퇴근 시간은 참...
별내에서 판교까지 연장이 된다 하더라도.
너무 멀다.~_~

그렇다고 자차로 하기엔 기름값이 한달에 3~40만원씩 나올거 같으니
엄두도 안나고.
하남미사가 운좋게 된다 하더라도 큰 차이는 없을 것 같은데...
이래저래 고민이다.~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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