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서의 생일 즈음이라 정말 잊고 싶어도 잊을 수 없는..
조리원에서 이 뉴스를 봤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뉴스공장에서 당시 민간잠수사로 활동 하셨던 분이 나오셔서 인터뷰를 하시는데..
듣는 내내 울컥 했다..ㅠ_ㅠ
망할 것들...갈아서 돼지 사료로 쓰기도 아까운 것들..ㅠ_ㅠ
내가 눈을 감을 때 까지 잊을 수 없을 거다..
느그들 인간 같지도 않은 짓들로 인해
무고한 어린 영혼들이 희생 된 것..
아...또 울컥한다.ㅠ_ㅠ
조리원에서 이 뉴스를 봤던 기억이 아직도 생생하다..
뉴스공장에서 당시 민간잠수사로 활동 하셨던 분이 나오셔서 인터뷰를 하시는데..
듣는 내내 울컥 했다..ㅠ_ㅠ
망할 것들...갈아서 돼지 사료로 쓰기도 아까운 것들..ㅠ_ㅠ
내가 눈을 감을 때 까지 잊을 수 없을 거다..
느그들 인간 같지도 않은 짓들로 인해
무고한 어린 영혼들이 희생 된 것..
아...또 울컥한다.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