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if nothing had happe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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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

2009/11/21 23:38

뜬금없는 이 시간의 전화....
잠실만 됐었어도 나갔을텐데...
마음은 굴뚝같은데....
쫌만 기둘리3...
2~3년 후 독립 할때 그 근처로 집 얻어줄테니.

나름 답답하고 맘 상하는 일 투성이라
나도 가서 맘것 취하고 떠들고 싶지만...
일단은 생각 정리좀 하고...

여튼...
고마워요...
이 말이 하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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