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if nothing had happe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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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_우

2007/08/23 20:28

간만에 퇴근하는데 버스 안에서 갑자기 초컬릿 케잌이 무쟈게 땡기는 것이었다.
사당역 사거리.
케잌을 사려면 내려야 한다...
내릴까 말까...고민하다 먹자! 하고는 내렸다...
그리고는 뚜레쥬르로 쇽~
그.러.나..
초컬릿 케잌은 남아 있지 않았던 것이다...Orz...
후...걍 갈까...하다가..
티라미스를 하나 들고 나왔다...
마침 앞에 문을 연 버스 한대....
허걱....내릴때 카드를 안찍은것이었다...
젝1.;ㅁ; 아까운 900원.;ㅁ;

그리고..티라미스는 웰케 단겨.;ㅁ;
한조각 먹고 ㅈㅈ~_~
후..
맘 상한다..;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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