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if nothing had happen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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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밀리아
2006/03/13 0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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ㅜ_ㅜ 우앙.. 그 기분 왠지 절실히 공감되요.
데려올 수도 없고 그냥 놔둘수도 없었던.. 에휴.
쓰다듬어 줄때마다 내 다리에 몸을 부비던
가게 앞 노랑이가 자꾸 생각나네...
SADBLUE
2006/03/13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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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후..먹을거라도 들고 다녀야 할라나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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