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if nothing had happened...
뒤로
검색
글목록
댓글
트랙백
방명록
fiction1
2006/01/06 01:59
댓글에 댓글 달기
지우기
아르바이트 금액이 예상보다 좋다구??
왜 귀가 번쩍이지.. 흐흐 ^^ 무섭지..ㅋ
난 외할머니 수술하셔서 파리바게트 주인아낙으로
열심히 일하고 계시다..물론 무보수 자원봉사중이니....
밥은 보수받는 니가 쏴라..^^;;
지난번에 내려간다고 이야기만 듣고
잘 갔나 궁금해서 와봤는데...
좋은 정보(?) 얻고 간다..
알바비 받는 날 보자 ^^;
SADBLUE
2006/01/21 11:56
댓글에 댓글 달기
지우기
아이..이늠 덕구!!!
댓글 쓰기
공개 여부
공개
비공개
이름
비밀번호
홈페이지
취소
작성
원 글 보기
트랙백 보기 (0)
이 페이지는 Textcube 1.9.1 로 구동됩니다
데스크탑 화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