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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여름...난 오징어채를 정말 무식하게 한적이 있었다.맛이 있었으면 좋았겠지만...제목 그대로 여름의 악몽이었다 -_-;;;절반 정도를 그냥 버렸더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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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이 오래되서.추울거라 예상은 했지만 이정도 일줄은 정말...몰랐다..Orz..보일러를 열심히 돌리지만...호스가 지나가는 곳만 따뜻 할 뿐...그 외의 바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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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자기 오뎅국이 생각나서다음주는 오뎅국을 해 먹자 라는 생각에.당직을 서고 이마트 가서 오뎅 한봉다리 사고...아래 수퍼에서 무와 양파 하나씩 사서국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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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정말 고되구나.-_-나름 작아 보이는 국물용 멸치 한 봉다리를 사와서 다듬기 시작 했는데.두시간 반이 홀랑 지나갔다.-_-;;;덕구군의 블로그에 있던 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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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계속 정줄을 놓지고 있다..물론 잡고 있는 시간이 얼마 않되기는 하지만 말이다.-_-;;어제 씻고 밥을 앉혀놔야지 했는데빨래 개고 그냥 애니 한편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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쌀이 다 떨어져서 쌀을 사 왔어야 했는데.토욜날 집에서 반찬을 너무 많이 주시는 바람에.쌀을 못사왔다.그래서 저녁 먹을 쯤 해서 중국냉면이 땡기길래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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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만 있어도 땀이나는 판국에 컴터를 켜놓고 디아를 하고 있다-_-결국 밥을 해 놨음에도 불구하고구차나서...닭을 시켰다.-_-어제 남은 맥주와 함께...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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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 카레도 그렇고...오늘 했던 오징어채를 위한 양념도 그렇고...걸죽하게 되어야 할 것들이 국물이 되어버린다.-_-;;물론 국물과 걸죽함의 중간 상태로.~...